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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명절 민심 속으로
2026-09-23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
[앵커]
남) 추석을 앞두고 정치권이 민심 청취에 나섰는데요,
여) 원주에선 여야 국회의원들이 전통시장에서 시민과 상인들을 만나며 지역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정창영 기자입니다.
[리포터]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이 모처럼 북적입니다.
상인과 손님 사이에는 흥정과 덤이 오가며 시장에 활기가 넘쳐납니다.
◀ S /U ▶
"추석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에는 지역 정치인들이 장보기 행사를 벌이면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과 원주갑·을 지역위원회는 전통시장에서 장바구니를 들었습니다.
점포를 돌며 명절 물가와 경기를 살피고, 상인과 시민들의 어려움과 지역 현안을 들었습니다.
송 의원은 민생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원주의 미래 산업 기반 확충에도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송기헌/국회의원
"이번 정기 국회 안에 첨단의료복합도시를 본회의 통과시키도록 해서 원주가 다시 첨단의료복합도시가 됨으로써 원주 산업이 다시 발전할 수 있는 데에도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민 여러분 기대 많이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국민의힘 박정하 의원과 원주갑·을 당원협의회도 전통시장을 찾았습니다.
지역 특산품과 먹거리를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상인들의 건의사항을 들었습니다.
박 의원은 문막~흥업 6차로 확장과 문막산단 경쟁력강화사업 선정 등 최근 확정된 지역 현안을 토대로 원주의 미래 성장 기반을 키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박정하 / 국회의원
"우리가 좀 더 나은 미래 성장 동력을 만들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습니다. 이게 다 여러분들이 애쓰셔서 만든 결과고요. 저도 여러분들 뜻을 받들어서 국회에서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민생 현장을 찾은 여야 정치권.
지역경제를 살리고, 민심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G1뉴스 정창영입니다.
(영상취재/이락춘, 이광수)
남) 추석을 앞두고 정치권이 민심 청취에 나섰는데요,
여) 원주에선 여야 국회의원들이 전통시장에서 시민과 상인들을 만나며 지역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정창영 기자입니다.
[리포터]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이 모처럼 북적입니다.
상인과 손님 사이에는 흥정과 덤이 오가며 시장에 활기가 넘쳐납니다.
◀ S /U ▶
"추석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에는 지역 정치인들이 장보기 행사를 벌이면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과 원주갑·을 지역위원회는 전통시장에서 장바구니를 들었습니다.
점포를 돌며 명절 물가와 경기를 살피고, 상인과 시민들의 어려움과 지역 현안을 들었습니다.
송 의원은 민생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원주의 미래 산업 기반 확충에도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송기헌/국회의원
"이번 정기 국회 안에 첨단의료복합도시를 본회의 통과시키도록 해서 원주가 다시 첨단의료복합도시가 됨으로써 원주 산업이 다시 발전할 수 있는 데에도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민 여러분 기대 많이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국민의힘 박정하 의원과 원주갑·을 당원협의회도 전통시장을 찾았습니다.
지역 특산품과 먹거리를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상인들의 건의사항을 들었습니다.
박 의원은 문막~흥업 6차로 확장과 문막산단 경쟁력강화사업 선정 등 최근 확정된 지역 현안을 토대로 원주의 미래 성장 기반을 키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박정하 / 국회의원
"우리가 좀 더 나은 미래 성장 동력을 만들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습니다. 이게 다 여러분들이 애쓰셔서 만든 결과고요. 저도 여러분들 뜻을 받들어서 국회에서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민생 현장을 찾은 여야 정치권.
지역경제를 살리고, 민심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G1뉴스 정창영입니다.
(영상취재/이락춘, 이광수)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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