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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 개최
2026-09-17
송승원 기자[ ssw@g1tv.co.kr ]
[앵커]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가 내일부터 평창에서 열립니다. 전국에서 33개 팀이 모여 각 지역의 민속 예술을 선보일텐데요.
여) 유명 가수의 공연과 지역 예술인의 버스킹,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부스도 준비됐습니다. 오늘 G1 8뉴스는 이곳 평창에서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보도해 드립니다.
보도에 송승원 기자입니다.
[리포터]
민속예술의 보존과 전승을 위해 지난 1958년부터 이어져 온 한국민속예술제.
올해는 내일부터 사흘간 평창에서 열립니다.
◀브릿지▶
"평창군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에는 전국에서 33개 팀이 모여 각 지역의 민속예술을 선보입니다."
참가 종목은 부산농악과 평양검무, 부천중리풍물놀이, 낙안읍성 문굿 등입니다.
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눠 진행되며, 대상을 차지한 팀에는 대통령상과 상금이 수여됩니다.
[인터뷰]
이석규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팀장
"과거의 삶도 이런 것도 있었고 또 그게 이어져서 지금 오고 있구나 하는 것을 좀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역 예술인의 버스킹과 유명 가수의 축하공연도 마련되고,
전통공예와 민속놀이를 체험하고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는 부스도 운영됩니다.
평창군은 이번 예술제가 평창에 전통과 문화를 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혜영 / 평창군 국가유산팀장
"그동안 평창이 스포츠나 관광의 이미지를 많이 갖고 있었다면 이 예술제를 통해서 전통과 문화가 있는 새로운 모습을.."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전통이 평창에서 더 다채로워진 모습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합니다.
G1 뉴스 송승원입니다.
<영상취재 이락춘>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가 내일부터 평창에서 열립니다. 전국에서 33개 팀이 모여 각 지역의 민속 예술을 선보일텐데요.
여) 유명 가수의 공연과 지역 예술인의 버스킹,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부스도 준비됐습니다. 오늘 G1 8뉴스는 이곳 평창에서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보도해 드립니다.
보도에 송승원 기자입니다.
[리포터]
민속예술의 보존과 전승을 위해 지난 1958년부터 이어져 온 한국민속예술제.
올해는 내일부터 사흘간 평창에서 열립니다.
◀브릿지▶
"평창군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에는 전국에서 33개 팀이 모여 각 지역의 민속예술을 선보입니다."
참가 종목은 부산농악과 평양검무, 부천중리풍물놀이, 낙안읍성 문굿 등입니다.
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눠 진행되며, 대상을 차지한 팀에는 대통령상과 상금이 수여됩니다.
[인터뷰]
이석규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팀장
"과거의 삶도 이런 것도 있었고 또 그게 이어져서 지금 오고 있구나 하는 것을 좀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역 예술인의 버스킹과 유명 가수의 축하공연도 마련되고,
전통공예와 민속놀이를 체험하고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는 부스도 운영됩니다.
평창군은 이번 예술제가 평창에 전통과 문화를 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혜영 / 평창군 국가유산팀장
"그동안 평창이 스포츠나 관광의 이미지를 많이 갖고 있었다면 이 예술제를 통해서 전통과 문화가 있는 새로운 모습을.."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전통이 평창에서 더 다채로워진 모습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합니다.
G1 뉴스 송승원입니다.
<영상취재 이락춘>
송승원 기자 ssw@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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