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녁 8시 35분
평일 고유림주말 고유림, 신아림, 박진형
글로벌 AI 기업 원주 집결..AI 거점 도약
2026-09-17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
[앵커]
남) 의료기기 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원주시가 인공지능을 접목한 신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여) 글로벌 AI 기업과 협력하고 전문 인력 양성 거점까지 마련하면서 미래 먹거리 선점에 나섰습니다.
정창영 기자입니다.
[리포터]
세계적인 AI 기업 관계자들이 원주에 모였습니다.
엔비디아와 슈퍼마이크로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한 글로벌 AI 포럼입니다.
세계적으로 로봇과 장비가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피지컬AI를 각종 산업에 접목하는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의료기기 산업 인프라를 갖춘 원주가 의료AI와 피지컬AI의 융합 거점으로 성장하기 위한 행사입니다.
하정우/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
"혁신을 이끌 최적지 중 하나가 원주라고 생각합니다. 원주는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이백여 개가 넘는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들이 집적되어 있습니다."
포럼 참여 전문가들은 강연을 통해 의료와 피지컬AI의 산업 적용 방안을 공유하고,
기업과 기관 간 기술 협력을 위한 토론과 비즈니스 매칭도 진행했습니다.
허먼 우/엔비디아 교육서비스 총괄
"지금 보시면, 실제 125개의 의료 로봇이 2025개의 미국 병원에 이미 공급이 됐고요."
원주시는 서버와 GPU 인프라 기업 슈퍼마이크로와 AI 기술기업 리드텍 등과 업무협약도 체결했습니다.
AI 컴퓨팅 기반을 확보하고 글로벌 기업과의 기술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섭니다.
인재 양성 거점도 문을 열었습니다.
'AI융합혁신교육원'은 GPU 기반 실습환경을 갖추고 산업 현장에 필요한 실무형 AI 인재를 양성합니다.
[인터뷰] 구자열 / 원주시장
"현재 원주 의료기기 산업이 AI와 접목되는 중요한 시기인데 이곳에서 배출된 인재들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봅니다."
원주시는 인재 양성부터 기술 검증과 산업화, 글로벌 협력까지 이어지는 AI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 S /U ▶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으로 첨단산업국과 AI혁신과 신설을 추진하는 원주시.
모든 역량을 집중해 AI산업을 원주의 핵심 축으로 키울 계획입니다.
G1뉴스 정창영입니다."
(영상취재 박종현)
남) 의료기기 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원주시가 인공지능을 접목한 신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여) 글로벌 AI 기업과 협력하고 전문 인력 양성 거점까지 마련하면서 미래 먹거리 선점에 나섰습니다.
정창영 기자입니다.
[리포터]
세계적인 AI 기업 관계자들이 원주에 모였습니다.
엔비디아와 슈퍼마이크로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한 글로벌 AI 포럼입니다.
세계적으로 로봇과 장비가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피지컬AI를 각종 산업에 접목하는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의료기기 산업 인프라를 갖춘 원주가 의료AI와 피지컬AI의 융합 거점으로 성장하기 위한 행사입니다.
하정우/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
"혁신을 이끌 최적지 중 하나가 원주라고 생각합니다. 원주는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이백여 개가 넘는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들이 집적되어 있습니다."
포럼 참여 전문가들은 강연을 통해 의료와 피지컬AI의 산업 적용 방안을 공유하고,
기업과 기관 간 기술 협력을 위한 토론과 비즈니스 매칭도 진행했습니다.
허먼 우/엔비디아 교육서비스 총괄
"지금 보시면, 실제 125개의 의료 로봇이 2025개의 미국 병원에 이미 공급이 됐고요."
원주시는 서버와 GPU 인프라 기업 슈퍼마이크로와 AI 기술기업 리드텍 등과 업무협약도 체결했습니다.
AI 컴퓨팅 기반을 확보하고 글로벌 기업과의 기술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섭니다.
인재 양성 거점도 문을 열었습니다.
'AI융합혁신교육원'은 GPU 기반 실습환경을 갖추고 산업 현장에 필요한 실무형 AI 인재를 양성합니다.
[인터뷰] 구자열 / 원주시장
"현재 원주 의료기기 산업이 AI와 접목되는 중요한 시기인데 이곳에서 배출된 인재들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봅니다."
원주시는 인재 양성부터 기술 검증과 산업화, 글로벌 협력까지 이어지는 AI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 S /U ▶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으로 첨단산업국과 AI혁신과 신설을 추진하는 원주시.
모든 역량을 집중해 AI산업을 원주의 핵심 축으로 키울 계획입니다.
G1뉴스 정창영입니다."
(영상취재 박종현)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