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녁 8시 35분
평일 고유림주말 고유림, 신아림, 박진형
서울문화유산센터 통합 수장고 횡성 개관
2026-09-10
박성준 기자[ yes@g1tv.co.kr ]
[앵커]
서울문화유산센터 최초의 통합 수장고가 횡성에 들어섰습니다.
열린 수장고 형태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학예사 해설 투어도 진행됩니다.
문화 예술 인프라가 열악한 횡성군에 또 하나의 볼거리가 생겨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성준 기자입니다.
[리포터]
와이어와 구슬을 이용해 만든 금기숙 작가의 작품입니다.
흰색과 검정의 대비를 통해 한복 고유의 품위와 절제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청자와 백자 등 다양한 도자기와 패션 디자이너인 고 앙드레김의 작품도 눈에 띕니다.
서울문화유산센터 횡성이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습니다.
민수홍 서울시 문화본부장
"소중한 문화 자산 유산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찾는 그런 명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저희 서울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서울문화유산센터 횡성은 서울시의 박물관과 미술관 등 소장품을 보존·관리하기 위해 조성한 통합 수장 시설입니다.
연면적 9천여㎡에 지상 2층 규모로 횡성 우천면 두곡리에 자릴 잡았습니다.
서울시가 보유한 2천6백여 점의 소장품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유기물과 무기물 보존처리실과 촬영실, 분석실 등을 갖춘 보존과학실과,
문화유산과 관련한 도서를 열람할 수 있는 자료실도 운영됩니다.
최태영 횡성군 부군수
"횡성의 자연 그리고 서울의 문화 역량과 횡성의 관광 자원이 만나면 그 가치는 더욱 커질 것입니다. 관광 분야의 교류를 더욱 확대하고 서울문화유산센터 횡성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횡성군은 서울시와 문화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서울문화유산센터 횡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을 전개해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입니다.
G1 뉴스 박성준입니다.
(영상취재 이광수)
서울문화유산센터 최초의 통합 수장고가 횡성에 들어섰습니다.
열린 수장고 형태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학예사 해설 투어도 진행됩니다.
문화 예술 인프라가 열악한 횡성군에 또 하나의 볼거리가 생겨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성준 기자입니다.
[리포터]
와이어와 구슬을 이용해 만든 금기숙 작가의 작품입니다.
흰색과 검정의 대비를 통해 한복 고유의 품위와 절제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청자와 백자 등 다양한 도자기와 패션 디자이너인 고 앙드레김의 작품도 눈에 띕니다.
서울문화유산센터 횡성이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습니다.
민수홍 서울시 문화본부장
"소중한 문화 자산 유산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찾는 그런 명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저희 서울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서울문화유산센터 횡성은 서울시의 박물관과 미술관 등 소장품을 보존·관리하기 위해 조성한 통합 수장 시설입니다.
연면적 9천여㎡에 지상 2층 규모로 횡성 우천면 두곡리에 자릴 잡았습니다.
서울시가 보유한 2천6백여 점의 소장품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유기물과 무기물 보존처리실과 촬영실, 분석실 등을 갖춘 보존과학실과,
문화유산과 관련한 도서를 열람할 수 있는 자료실도 운영됩니다.
최태영 횡성군 부군수
"횡성의 자연 그리고 서울의 문화 역량과 횡성의 관광 자원이 만나면 그 가치는 더욱 커질 것입니다. 관광 분야의 교류를 더욱 확대하고 서울문화유산센터 횡성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횡성군은 서울시와 문화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서울문화유산센터 횡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을 전개해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입니다.
G1 뉴스 박성준입니다.
(영상취재 이광수)
박성준 기자 yes@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