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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의료·웰니스 AX 대전환.. 원주 핵심 거점
2026-09-03
박성준 기자[ yes@g1tv.co.kr ]
[앵커]
남) 원주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강원 의료 AX 산업 실증 허브 조성 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여) 앞으로 5년간 450억 원이 투입돼 원주가 의료 산업을 기반으로한 첨단 도시로 거듭나게 됩니다.
보도에 박성준 기자입니다.
[리포터]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우븐시티의 개념은 미래 기술을 실험하는 도시를 말합니다.
도시 전체가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로봇 등 첨단 기술이 결합된 미래형 스마트시티입니다.
자율주행 차량과 모빌리티가 시민들의 발이 되어 주고, 인공지능 데이터는 교통과 에너지, 시설 등을 관리합니다.
청정에너지와 재생에너지로 도심 환경은 쾌적하고, 지하 물류망 확보로 보행자의 안전을 담보합니다.
◀브릿지▶
"한국형 우븐시티를 기반으로 한 의료 AI 산업화 도시 모델 구축이 이곳 원주에서 펼쳐집니다."
원주 의료기기 산업은 현재 업체 180곳이 1조 원 규모의 매출을 올리고 있고, 종사자만 만여 명에 달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이 보유한 의료데이터는,
실증과 검증, 인허가와 사업화까지 가능한 의료 자원입니다.
[인터뷰] 우창완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팀장
"기업들이 AI 기술을 의료기기에 효과적으로 접목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실증 사업화 연계를 통해서 AX 중심의 미래 의료 산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원주시는 작년 말 예비 타당성 기획비 10억 원을 확보했으며,
지난 4월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원주미래산업진흥원 간 사업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다음달 최종 기획보고서 제출을 목표로 사업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조영희 원주미래산업진흥원장
"원주의 산업구조가 생산 중심에서 데이터 AI 실증 인증 사업화가 결합된 구조로 전환될 것입니다. 또한 궁극적으로 시민들은 이를 통해서 맞춤형 건강관리에 웰니스와 향후 높아진 스마트 복지 혜택을.."
원주시는 내년까지 최종 보고서 사전 검증을 마치고, 오는 2028년부터는 본사업을 시작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G1 뉴스 박성준입니다.
(영상취재 이락춘)
남) 원주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강원 의료 AX 산업 실증 허브 조성 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여) 앞으로 5년간 450억 원이 투입돼 원주가 의료 산업을 기반으로한 첨단 도시로 거듭나게 됩니다.
보도에 박성준 기자입니다.
[리포터]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우븐시티의 개념은 미래 기술을 실험하는 도시를 말합니다.
도시 전체가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로봇 등 첨단 기술이 결합된 미래형 스마트시티입니다.
자율주행 차량과 모빌리티가 시민들의 발이 되어 주고, 인공지능 데이터는 교통과 에너지, 시설 등을 관리합니다.
청정에너지와 재생에너지로 도심 환경은 쾌적하고, 지하 물류망 확보로 보행자의 안전을 담보합니다.
◀브릿지▶
"한국형 우븐시티를 기반으로 한 의료 AI 산업화 도시 모델 구축이 이곳 원주에서 펼쳐집니다."
원주 의료기기 산업은 현재 업체 180곳이 1조 원 규모의 매출을 올리고 있고, 종사자만 만여 명에 달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이 보유한 의료데이터는,
실증과 검증, 인허가와 사업화까지 가능한 의료 자원입니다.
[인터뷰] 우창완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팀장
"기업들이 AI 기술을 의료기기에 효과적으로 접목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실증 사업화 연계를 통해서 AX 중심의 미래 의료 산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원주시는 작년 말 예비 타당성 기획비 10억 원을 확보했으며,
지난 4월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원주미래산업진흥원 간 사업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다음달 최종 기획보고서 제출을 목표로 사업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조영희 원주미래산업진흥원장
"원주의 산업구조가 생산 중심에서 데이터 AI 실증 인증 사업화가 결합된 구조로 전환될 것입니다. 또한 궁극적으로 시민들은 이를 통해서 맞춤형 건강관리에 웰니스와 향후 높아진 스마트 복지 혜택을.."
원주시는 내년까지 최종 보고서 사전 검증을 마치고, 오는 2028년부터는 본사업을 시작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G1 뉴스 박성준입니다.
(영상취재 이락춘)
박성준 기자 ye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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