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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서면~신북 4차로 신설 등 9개 사업 예타 통과
2026-08-26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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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서면에서 신북간 우회도로 4차로 신설을 포함한 도내 9개 국도와 국지도 건설 사업이 기획예산처의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기획예산처가 오늘(26일) 발표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수립을 위한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도에서는 원주 문막~흥업간 국도 42호선 6차선 확장과 평창 중리~노론간 국도 42호선 4차선 확장 등 모두 9개 사업이 예타를 통과했습니다.
특히 춘천 서면대교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국도대체 우회도로 5호선인 서면~신북간 우회도로 4차선 신설이 예타 신청 15년 만에 결실을 맺었습니다.
반면 강원도가 신청한 23개 사업 중 강릉 국도 7호선과 삼척 오분동~동해 대구동간 국도 7호선 등 나머지 14개 사업은 이번 일괄 예타에서 고배를 마셨습니다.
한편 이번 예타를 통과한 전국 54개 사업 중 강원도는 전라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9개 사업이 포함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기획예산처가 오늘(26일) 발표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수립을 위한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도에서는 원주 문막~흥업간 국도 42호선 6차선 확장과 평창 중리~노론간 국도 42호선 4차선 확장 등 모두 9개 사업이 예타를 통과했습니다.
특히 춘천 서면대교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국도대체 우회도로 5호선인 서면~신북간 우회도로 4차선 신설이 예타 신청 15년 만에 결실을 맺었습니다.
반면 강원도가 신청한 23개 사업 중 강릉 국도 7호선과 삼척 오분동~동해 대구동간 국도 7호선 등 나머지 14개 사업은 이번 일괄 예타에서 고배를 마셨습니다.
한편 이번 예타를 통과한 전국 54개 사업 중 강원도는 전라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9개 사업이 포함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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