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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련 도의원 "중증장애 학생 진로 공백 막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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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계성학교와 춘천동원학교 재구조화에 따른 중증 장애 학생의 진로 공백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백소련 도의원은 오늘(22일) 도의회 추경 예산안 심사에서 "2027년부터 계성학교의 고등부가 폐지되고, 중고등 과정은 동원학교로 통합 운영된다"며,

"전공과 학급 증설이나 정원 확대 계획이 반영되지 않아 진로 공백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계성·동원학교 재구조화에 맞춘 전공과 학급, 정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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