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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박상수 "다시 삼척의 시대..미래 산업 육성"
2026-06-15
모재성 기자[ mojs1750@g1tv.co.kr ]
[앵커]
민선 9기를 이끌어 갈 도내 단체장의 핵심 공약과 청사진을 살펴보는 기획보도, 오늘은 삼척과 화천입니다.
삼척에선 박상수 시장이 재선에 성공했는데요.
박 시장은 중단 없는 발전으로 다시 삼척의 시대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모재성 기자입니다.
[리포터]
재선에 성공한 박상수 삼척시장.
새롭게 시작하는 민선9기 시정 구호를 '다시 삼척의 시대'로 정했습니다.
미래 산업을 육성하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만들어 과거 강원 남부권 경제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박 시장의 대표 공약은 수소 저장 운송 클러스터 조기 구축입니다.
민선 9기엔 수소 산업을 확대 발전시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성과를 보여주겠다는 각오입니다.
[인터뷰] 박상수 / 삼척시장
"목표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입니다. 저는 임기 내 양질의 일자리 300개 이상을 창출하고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도 강화합니다.
임기 내 소상공인 지원 예산 2배 증액과 지역화폐 인센티브 상시 20% 확대를 약속했습니다.
특히 유통과 마케팅, 직업 상담 분야의 전문가가 소상공인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비영리재단을 설립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박상수 / 삼척시장
"취업 알선과 상권을 지원하는 개별적 접근을 넘어서 산재해 있는 일자리 정보를 통합하는 종합 창구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천만 관광도시를 위한 체류형 관광 완성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국립해양과학관 유치와 펠리스 호텔 부지 개발, 대형파크골프장 조성 등을 공약했는데,
이중에도 내년 원덕읍 임원 지역에 조성될 루지 조성 사업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상수 / 삼척시장
"리조트 건립 등을 포함한 2단계 사업을 구상 중에 있습니다. 시에서는 내년 성공적인 루지 개장을 위해서 현장 안전과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박 시장은 중단 없는 발전을 멈추지 않고 이어가겠다며,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새로운 삼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G1뉴스 모재성입니다.
<영상취재 원종찬>
민선 9기를 이끌어 갈 도내 단체장의 핵심 공약과 청사진을 살펴보는 기획보도, 오늘은 삼척과 화천입니다.
삼척에선 박상수 시장이 재선에 성공했는데요.
박 시장은 중단 없는 발전으로 다시 삼척의 시대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모재성 기자입니다.
[리포터]
재선에 성공한 박상수 삼척시장.
새롭게 시작하는 민선9기 시정 구호를 '다시 삼척의 시대'로 정했습니다.
미래 산업을 육성하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만들어 과거 강원 남부권 경제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박 시장의 대표 공약은 수소 저장 운송 클러스터 조기 구축입니다.
민선 9기엔 수소 산업을 확대 발전시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성과를 보여주겠다는 각오입니다.
[인터뷰] 박상수 / 삼척시장
"목표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입니다. 저는 임기 내 양질의 일자리 300개 이상을 창출하고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도 강화합니다.
임기 내 소상공인 지원 예산 2배 증액과 지역화폐 인센티브 상시 20% 확대를 약속했습니다.
특히 유통과 마케팅, 직업 상담 분야의 전문가가 소상공인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비영리재단을 설립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박상수 / 삼척시장
"취업 알선과 상권을 지원하는 개별적 접근을 넘어서 산재해 있는 일자리 정보를 통합하는 종합 창구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천만 관광도시를 위한 체류형 관광 완성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국립해양과학관 유치와 펠리스 호텔 부지 개발, 대형파크골프장 조성 등을 공약했는데,
이중에도 내년 원덕읍 임원 지역에 조성될 루지 조성 사업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상수 / 삼척시장
"리조트 건립 등을 포함한 2단계 사업을 구상 중에 있습니다. 시에서는 내년 성공적인 루지 개장을 위해서 현장 안전과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박 시장은 중단 없는 발전을 멈추지 않고 이어가겠다며,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새로운 삼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G1뉴스 모재성입니다.
<영상취재 원종찬>
모재성 기자 mojs1750@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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