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녁 8시 35분
평일 고유림주말 고유림, 신아림, 박진형
<기획> 김세훈 "주민 소득 높이겠다"
2026-06-15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
[앵커]
김세훈 화천군수 당선인은 주민 모두가 잘사는 지역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특히 정부정책과 연계된 농어촌기본소득과 햇빛연금을 중심으로 공약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종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터]
김세훈 화천군수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첫째도 소득, 둘째도 소득, 셋째도 소득'이라는 슬로건을 일성으로 내놨습니다.
실현 방안도 구체적으로 제시했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과 햇빛연금을 통해 주민 모두에게 골고루 소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는 겁니다.
[인터뷰] 김세훈 화천군수 당선인
"인구가 떠나는 지역이 아니라 찾아오는 화천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첫째도 소득, 둘째도 소득, 그렇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최근 화천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선정되면서 공약 이행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김 당선인은 이번 시범사업이 종료되는 내년 말 이후에도 사업이 이어지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화천형 햇빛연금은 주민 참여형 신재생에너지 발전소를 건립해 수익을 군민에게 배당한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인터뷰] 김세훈 화천군수 당선인
"100 메가와트 정도의 태양광을 설치하면 주민 1인당 한 10만원 이상의 소득이 돌아올 것 같습니다."
김세훈 당선인은 전임 군정에서 잘한 정책은 적극 수용하겠다는 입장도 밝혔습니다.
특히 파격적인 지원으로 전국적 명성을 얻고 있는 교육 복지 사업과 '어르신 복지 케어 시스템'은 더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인터뷰] 김세훈 화천군수 당선인
"지금의 교육정책이 잘 됐지만 플러스 알파를 해서 '화천에 가면 아이들 키우기 좋고 교육정책도 좋다. 그래서 화천에 (기본)소득도 있기때문에 화천에 이사가서 살자'라는 말이 나오게끔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선거에서 군의원이 더불어민주당 3석, 국민의힘 4석으로 나와,
'여소야대' 구도속에서 협치를 이끌어내야 한다는 과제를 떠 안게 됐습니다.
G1뉴스 이종우입니다.
(영상취재 박종현)
김세훈 화천군수 당선인은 주민 모두가 잘사는 지역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특히 정부정책과 연계된 농어촌기본소득과 햇빛연금을 중심으로 공약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종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터]
김세훈 화천군수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첫째도 소득, 둘째도 소득, 셋째도 소득'이라는 슬로건을 일성으로 내놨습니다.
실현 방안도 구체적으로 제시했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과 햇빛연금을 통해 주민 모두에게 골고루 소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는 겁니다.
[인터뷰] 김세훈 화천군수 당선인
"인구가 떠나는 지역이 아니라 찾아오는 화천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첫째도 소득, 둘째도 소득, 그렇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최근 화천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선정되면서 공약 이행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김 당선인은 이번 시범사업이 종료되는 내년 말 이후에도 사업이 이어지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화천형 햇빛연금은 주민 참여형 신재생에너지 발전소를 건립해 수익을 군민에게 배당한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인터뷰] 김세훈 화천군수 당선인
"100 메가와트 정도의 태양광을 설치하면 주민 1인당 한 10만원 이상의 소득이 돌아올 것 같습니다."
김세훈 당선인은 전임 군정에서 잘한 정책은 적극 수용하겠다는 입장도 밝혔습니다.
특히 파격적인 지원으로 전국적 명성을 얻고 있는 교육 복지 사업과 '어르신 복지 케어 시스템'은 더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인터뷰] 김세훈 화천군수 당선인
"지금의 교육정책이 잘 됐지만 플러스 알파를 해서 '화천에 가면 아이들 키우기 좋고 교육정책도 좋다. 그래서 화천에 (기본)소득도 있기때문에 화천에 이사가서 살자'라는 말이 나오게끔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선거에서 군의원이 더불어민주당 3석, 국민의힘 4석으로 나와,
'여소야대' 구도속에서 협치를 이끌어내야 한다는 과제를 떠 안게 됐습니다.
G1뉴스 이종우입니다.
(영상취재 박종현)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