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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통합으로..당선인 교례회
2026-06-08
박명원 기자[ 033@g1tv.co.kr ]
[앵커]
G1방송이 주관한 '민선 9기 6.3 지방선거 당선인 초청 강원발전 교례회'가 오늘(8일) 춘천에서 열렸습니다.
당선인들 모두 강원자치도의 새로운 도약과
시군 공동 발전을 위한 통합의 정치를 약속했습니다.
박명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치열했던 선거가 끝나고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6.3 지방선거 당선인들.
우상호 도지사 당선인과 강삼영 교육감 당선인을 비롯해,
18개 시군 단체장과 도의원 당선인 등 모두 함께했습니다.
당은 서로 다르지만 앞으로 4년간 민선 9기 강원자치도의 미래를 이끌어 갈 도민의 대표들입니다.
당선인들은 통합의 정치로 특별법 개정 등 강원자치도의 새로운 도약에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우상호 강원자치도지사 당선인
"이제 지금부터는 모두의 도민들을 대표하는 그러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여기 계신 분들 천금같이 모셔서 강원도 발전을 위한 통합의 도지사가 되겠다 약속드립니다."
강삼영 강원자치도교육감 당선인
"새로운 변화를 선택해 주신 도민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더 특별해지는 강원도 모든 아이가 빛나는 강원 교육을 위해서 여기 계신 모든 분들 힘과 지혜를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18개 시장군수들은 소속 정당과 상관없이 지역 현안 해결과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고,
필요하면 언제든 협력하자고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특히 화합과 상생을 기반으로 한 동반 성장을 약속했습니다.
육동한 춘천시장
"빠른 시일 내에 춘천을 초일류 도시로 도약을 시키고 또 춘천의 발전, 강원도의 발전을 선도하도록 같이 연대하겠습니다."
선거 기간 약속한 공약을 반드시 지키고, 주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실천 선언문도 채택했습니다.
조수현 엄기성 도의원 당선인 대표
"하나, 우리는 유권자에게 약속한 공약을 차질 없이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다. 하나, 우리는 강원특별자치도를 통한 진정한 자치분권 촉진에 앞장선다."
선거 기간 묵은 갈등을 털어 버리고 강원자치도 도약에 힘을 모으기로 한 당선인들.
오늘의 굳은 약속이 다음달 시작되는 민선 9기의 성공적 출발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G1뉴스 박명원입니다.
<영상취재 박종현 김종석>
G1방송이 주관한 '민선 9기 6.3 지방선거 당선인 초청 강원발전 교례회'가 오늘(8일) 춘천에서 열렸습니다.
당선인들 모두 강원자치도의 새로운 도약과
시군 공동 발전을 위한 통합의 정치를 약속했습니다.
박명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치열했던 선거가 끝나고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6.3 지방선거 당선인들.
우상호 도지사 당선인과 강삼영 교육감 당선인을 비롯해,
18개 시군 단체장과 도의원 당선인 등 모두 함께했습니다.
당은 서로 다르지만 앞으로 4년간 민선 9기 강원자치도의 미래를 이끌어 갈 도민의 대표들입니다.
당선인들은 통합의 정치로 특별법 개정 등 강원자치도의 새로운 도약에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우상호 강원자치도지사 당선인
"이제 지금부터는 모두의 도민들을 대표하는 그러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여기 계신 분들 천금같이 모셔서 강원도 발전을 위한 통합의 도지사가 되겠다 약속드립니다."
강삼영 강원자치도교육감 당선인
"새로운 변화를 선택해 주신 도민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더 특별해지는 강원도 모든 아이가 빛나는 강원 교육을 위해서 여기 계신 모든 분들 힘과 지혜를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18개 시장군수들은 소속 정당과 상관없이 지역 현안 해결과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고,
필요하면 언제든 협력하자고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특히 화합과 상생을 기반으로 한 동반 성장을 약속했습니다.
육동한 춘천시장
"빠른 시일 내에 춘천을 초일류 도시로 도약을 시키고 또 춘천의 발전, 강원도의 발전을 선도하도록 같이 연대하겠습니다."
선거 기간 약속한 공약을 반드시 지키고, 주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실천 선언문도 채택했습니다.
조수현 엄기성 도의원 당선인 대표
"하나, 우리는 유권자에게 약속한 공약을 차질 없이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다. 하나, 우리는 강원특별자치도를 통한 진정한 자치분권 촉진에 앞장선다."
선거 기간 묵은 갈등을 털어 버리고 강원자치도 도약에 힘을 모으기로 한 당선인들.
오늘의 굳은 약속이 다음달 시작되는 민선 9기의 성공적 출발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G1뉴스 박명원입니다.
<영상취재 박종현 김종석>
박명원 기자 033@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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