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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삼영 당선.."강원교육 다시 진보로"
2026-06-05
김이곤 기자[ yigon@g1tv.co.kr ]
[앵커]
그제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도민은 강원교육의 변화를 선택했습니다.
민주진보 후보인 강삼영 당선인이 승리한 건데요.
강 당선인은 새로운 강원 교육을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이곤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강삼영 후보의 강원도교육감 당선이 확정된 순간, 캠프에서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옵니다.
"강삼영, 강삼영, 강삼영!"
지난 2022년 낙선 이후 4년 만에 재도전에 성공한 진보 성향의 강 당선인은.
교사 20년·교육 행정 10년 경력을 앞세워 학부모 표심을 파고 들었습니다.
강 당선인은 4명의 교육감 후보 중 가장 빠르게 민주진보 단일화를 선언하고,
시군 조직을 꾸려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습니다.
/북평고와 춘천교육대학교를 졸업한 뒤 양구 죽리초등학교에서 교직 생활을 시작한 강 당선인은,
진보교육 12년을 이끈 민병희 전 교육감 시절 도교육청 대변인과 기획조정관 등으로 핵심 역할을 했습니다./
4년전 선거에서 떨어진 뒤에는 청소년 스마트폰 프리 강원운동본부 대표와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 등으로 활동하며,
꾸준히 강원 교육에 관심을 갖고 학부모와 교육계 인사들과 교류를 이어왔습니다.
선거 기간 내내 강한 학력·빛나는 진로를 외친 강 당선인은 '학생 맞춤형 교육 체계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습니다.
핵심 공약은 기본 학력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한 맞춤형 교실 운영과 만개 학습 동아리 육성입니다.
또 AI와 실용예술 등 특성화 고교 신설, 무상통학 버스와 예체능 바우처 지급 등도 약속하며, 강원 교육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체계 수립에 충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S /U ▶
"4년 만에 진보 성향 후보가 새로운 강원 교육 수장으로 당선되면서, 강삼영 당선인이 도민에게 내놓은 강원 교육 공약을 앞으로 어떻게 실현해 나갈지 주목됩니다."
G1뉴스 김이곤입니다.
(영상취재 심덕헌)
그제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도민은 강원교육의 변화를 선택했습니다.
민주진보 후보인 강삼영 당선인이 승리한 건데요.
강 당선인은 새로운 강원 교육을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이곤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강삼영 후보의 강원도교육감 당선이 확정된 순간, 캠프에서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옵니다.
"강삼영, 강삼영, 강삼영!"
지난 2022년 낙선 이후 4년 만에 재도전에 성공한 진보 성향의 강 당선인은.
교사 20년·교육 행정 10년 경력을 앞세워 학부모 표심을 파고 들었습니다.
강 당선인은 4명의 교육감 후보 중 가장 빠르게 민주진보 단일화를 선언하고,
시군 조직을 꾸려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습니다.
/북평고와 춘천교육대학교를 졸업한 뒤 양구 죽리초등학교에서 교직 생활을 시작한 강 당선인은,
진보교육 12년을 이끈 민병희 전 교육감 시절 도교육청 대변인과 기획조정관 등으로 핵심 역할을 했습니다./
4년전 선거에서 떨어진 뒤에는 청소년 스마트폰 프리 강원운동본부 대표와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 등으로 활동하며,
꾸준히 강원 교육에 관심을 갖고 학부모와 교육계 인사들과 교류를 이어왔습니다.
선거 기간 내내 강한 학력·빛나는 진로를 외친 강 당선인은 '학생 맞춤형 교육 체계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습니다.
핵심 공약은 기본 학력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한 맞춤형 교실 운영과 만개 학습 동아리 육성입니다.
또 AI와 실용예술 등 특성화 고교 신설, 무상통학 버스와 예체능 바우처 지급 등도 약속하며, 강원 교육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체계 수립에 충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S /U ▶
"4년 만에 진보 성향 후보가 새로운 강원 교육 수장으로 당선되면서, 강삼영 당선인이 도민에게 내놓은 강원 교육 공약을 앞으로 어떻게 실현해 나갈지 주목됩니다."
G1뉴스 김이곤입니다.
(영상취재 심덕헌)
김이곤 기자 yigon@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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