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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톡톡 튀어야 산다"
2026-05-22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
[앵커]
공식 선거 운동이 시작되면서 이색 선거 운동도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복장은 기본이고 장비까지 동원한 경쟁이 치열합니다.
최경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강원도의원에 출마한 국민의힘 한중일 후보는 사다리차를 유세 차량으로 동원했습니다.
지역의 가치를 한 단계 높게 끌어 올리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인터뷰] 한중일 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저를 어떻게든지 홍보하는 차원에서 뭔가 특색있는 방법을 찾아야 겠다고 생각해서 이 차를 선정하게 됐습니다. 아이디어가 새롭다는 사람도 있고.."
춘천시의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박남수 후보는 생활 한복을 입고 머리엔 갓을 썼습니다.
'시민과 사는 남자'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시민을 왕처럼 여기겠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인터뷰] 박남수 민주당 춘천시의원 후보
"시사남이라고 벌써부터 많은 시민들께서 알아봐 주시고 그 덕분에 저도 힘이 나고 앞으로 또 승리를 위해서 시민 분들께 진짜 시민을 왕처럼 모시는 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민주당 나유경 춘천시의원 후보는 자신의 경차를 선거 운동 차량으로 개조했습니다.
기동성이 좋아 골목 구석 구석을 누비는데 효과적입니다.
[인터뷰] 나유경 민주당 춘천시의원 후보
"본인이 운전해서 좁은 골목 골목 다니면서 이렇게 직접 명함 주고 직접 얘기를 하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장점으로 보시는 것 같아요."
국민의힘 엄기성 도의원 후보는 지난 2월부터 자신의 얼굴과 이름이 새겨진 입간판을 등에 메고 선거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유권자 눈에 띄려고 안전모도 착용했습니다.
[인터뷰]엄기성 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제가 현재 정치 신인이라 유권자 분들에게 저를 확실히 알리기 위해 제가 준비된 도의원 임을 알리기 위해 톡톡 튀게 선거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심 곳곳에서 펼쳐지는 후보자들의 톡톡 튀는 이색 선거 운동이 유권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G1 뉴스 최경식 입니다.
(영상취재 서진형 박종현)
공식 선거 운동이 시작되면서 이색 선거 운동도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복장은 기본이고 장비까지 동원한 경쟁이 치열합니다.
최경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강원도의원에 출마한 국민의힘 한중일 후보는 사다리차를 유세 차량으로 동원했습니다.
지역의 가치를 한 단계 높게 끌어 올리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인터뷰] 한중일 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저를 어떻게든지 홍보하는 차원에서 뭔가 특색있는 방법을 찾아야 겠다고 생각해서 이 차를 선정하게 됐습니다. 아이디어가 새롭다는 사람도 있고.."
춘천시의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박남수 후보는 생활 한복을 입고 머리엔 갓을 썼습니다.
'시민과 사는 남자'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시민을 왕처럼 여기겠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인터뷰] 박남수 민주당 춘천시의원 후보
"시사남이라고 벌써부터 많은 시민들께서 알아봐 주시고 그 덕분에 저도 힘이 나고 앞으로 또 승리를 위해서 시민 분들께 진짜 시민을 왕처럼 모시는 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민주당 나유경 춘천시의원 후보는 자신의 경차를 선거 운동 차량으로 개조했습니다.
기동성이 좋아 골목 구석 구석을 누비는데 효과적입니다.
[인터뷰] 나유경 민주당 춘천시의원 후보
"본인이 운전해서 좁은 골목 골목 다니면서 이렇게 직접 명함 주고 직접 얘기를 하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장점으로 보시는 것 같아요."
국민의힘 엄기성 도의원 후보는 지난 2월부터 자신의 얼굴과 이름이 새겨진 입간판을 등에 메고 선거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유권자 눈에 띄려고 안전모도 착용했습니다.
[인터뷰]엄기성 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제가 현재 정치 신인이라 유권자 분들에게 저를 확실히 알리기 위해 제가 준비된 도의원 임을 알리기 위해 톡톡 튀게 선거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심 곳곳에서 펼쳐지는 후보자들의 톡톡 튀는 이색 선거 운동이 유권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G1 뉴스 최경식 입니다.
(영상취재 서진형 박종현)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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