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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강북에 공공도서관.."균형 발전 속도"
2026-05-10
박명원 기자[ 033@g1tv.co.kr ]
[앵커]
춘천 강북지역 숙원 중 하나 인 북부도서관 건립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사업에 진척이 없다 최근 정부의 설립 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건데요.
오는 2030년 개관이 목푭니다.
보도에 박명원 기자입니다.
[리포터]
춘천시 우두동 일대.
강북지역 숙원인 북부도서관 건립 예정 부지입니다.
3년 전부터 사업이 추진됐지만, 속도를 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의 공공도서관 설립 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사업에 청신호가 커졌습니다.
◀브릿지▶
"정부 평가 통과에 따라 춘천시는 이곳을 자연과 어우러지는 '공원 속 도서관'으로 만든단 계획입니다."
2030년 개관 목표로 322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000제곱미터 규모로 조성합니다.
사방이 열린 개방형 구조로 만들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상시 문화 예술 공연과 전시 등 다양한 문화 인프라가 결합 된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든다는 구상입니다.
책만 읽는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지식과 생각을 나누는 지역 커뮤니티로 활용한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 김선애 춘천시립도서관장
"(도서관 주변에)공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그것과 연계해 외부와의 경계를 최소화하고 산책과 독서, 문화가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지역 균형 발전 필요성이 제기돼온 강북권의 경우 최근 서면대교와 소양8교 건설 등 교통망 확충 사업도 속도를 내면서,
정주 여건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한편 도 농산물원종장 부지를 중심으로 추진된 우두동 도시개발 사업은,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평가원 타당성 검토를 거쳐 연내 사업 추진 여부가 확정됩니다.
G1뉴스 박명원입니다.
<영상취재 박종현>
춘천 강북지역 숙원 중 하나 인 북부도서관 건립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사업에 진척이 없다 최근 정부의 설립 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건데요.
오는 2030년 개관이 목푭니다.
보도에 박명원 기자입니다.
[리포터]
춘천시 우두동 일대.
강북지역 숙원인 북부도서관 건립 예정 부지입니다.
3년 전부터 사업이 추진됐지만, 속도를 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의 공공도서관 설립 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사업에 청신호가 커졌습니다.
◀브릿지▶
"정부 평가 통과에 따라 춘천시는 이곳을 자연과 어우러지는 '공원 속 도서관'으로 만든단 계획입니다."
2030년 개관 목표로 322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000제곱미터 규모로 조성합니다.
사방이 열린 개방형 구조로 만들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상시 문화 예술 공연과 전시 등 다양한 문화 인프라가 결합 된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든다는 구상입니다.
책만 읽는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지식과 생각을 나누는 지역 커뮤니티로 활용한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 김선애 춘천시립도서관장
"(도서관 주변에)공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그것과 연계해 외부와의 경계를 최소화하고 산책과 독서, 문화가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지역 균형 발전 필요성이 제기돼온 강북권의 경우 최근 서면대교와 소양8교 건설 등 교통망 확충 사업도 속도를 내면서,
정주 여건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한편 도 농산물원종장 부지를 중심으로 추진된 우두동 도시개발 사업은,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평가원 타당성 검토를 거쳐 연내 사업 추진 여부가 확정됩니다.
G1뉴스 박명원입니다.
<영상취재 박종현>
박명원 기자 033@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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