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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인제군수, 3선 도전에 여성 후보 맞불
2026-04-30
김이곤 기자[ yigon@g1tv.co.kr ]
[앵커]
이어서 인제군수 선거입니다.
인제군수 선거도 무소속까지 3파전인데요.
현직 군수의 3선 연임 도전에,
도내 유일 단체장 여성 후보 출마도 선거에 어떤 영향을 줄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립니다.
김이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터]
인제군은 과거 보수세가 강한 지역으로 분류됐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두 차례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잇따라 깃발을 꽂으면서 이제는 특정 진영의 표밭이라 구분하기 어려운 곳이 됐습니다.
이번 선거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현직 민주당 최상기 후보의 '3선' 성공 여부입니다.
최 후보는 민선 7, 8기를 거치며 쌓아온 행정의 연속성을 강조합니다.
[인터뷰] 최상기 민주당 인제군수 후보
"그동안 여러가지 일들을 계획을 했는데 이제 그 길이 열렸습니다. 그것을 완성시키는 그런 역할을 하려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여성 후보로 엄윤순 후보를 냈습니다.
엄 후보는 군의원과 도의원 경험으로 다진 탄탄한 기반과 현장 밀착형 스타일을 내세웁니다.
[인터뷰] 엄윤순 국민의힘 인제군수 후보
"지금 현재 우리 인제 지역은, 가장 시급한 건 지역 경제를 살리는 일입니다. 우리 지역 경제를 살리려면 여러 가지 관광자원을 이용한, 또 관광 인구를 늘리고 여러 가지 방법이.."
여기에 국민의힘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상철 후보도 민생 행정을 기치로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인터뷰] 한상철 무소속 인제군수 후보
"우리의 자산으로 만들고 그 소득의 모든 것은 인제군민께 풍요롭게 나눌 수 있는 차별 전략으로, 또 통합과 평화를 주장하는, 싸우지 않고."
◀ S /U ▶
"이번 인제군수 선거는 현직 군수의 수성이냐, 첫 여성 군수의 등장이냐, 무소속의 저력이냐. 3자 구도가 형성되면서 후보들의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G1뉴스 김이곤입니다."
(영상취재 박종현)
이어서 인제군수 선거입니다.
인제군수 선거도 무소속까지 3파전인데요.
현직 군수의 3선 연임 도전에,
도내 유일 단체장 여성 후보 출마도 선거에 어떤 영향을 줄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립니다.
김이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터]
인제군은 과거 보수세가 강한 지역으로 분류됐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두 차례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잇따라 깃발을 꽂으면서 이제는 특정 진영의 표밭이라 구분하기 어려운 곳이 됐습니다.
이번 선거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현직 민주당 최상기 후보의 '3선' 성공 여부입니다.
최 후보는 민선 7, 8기를 거치며 쌓아온 행정의 연속성을 강조합니다.
[인터뷰] 최상기 민주당 인제군수 후보
"그동안 여러가지 일들을 계획을 했는데 이제 그 길이 열렸습니다. 그것을 완성시키는 그런 역할을 하려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여성 후보로 엄윤순 후보를 냈습니다.
엄 후보는 군의원과 도의원 경험으로 다진 탄탄한 기반과 현장 밀착형 스타일을 내세웁니다.
[인터뷰] 엄윤순 국민의힘 인제군수 후보
"지금 현재 우리 인제 지역은, 가장 시급한 건 지역 경제를 살리는 일입니다. 우리 지역 경제를 살리려면 여러 가지 관광자원을 이용한, 또 관광 인구를 늘리고 여러 가지 방법이.."
여기에 국민의힘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상철 후보도 민생 행정을 기치로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인터뷰] 한상철 무소속 인제군수 후보
"우리의 자산으로 만들고 그 소득의 모든 것은 인제군민께 풍요롭게 나눌 수 있는 차별 전략으로, 또 통합과 평화를 주장하는, 싸우지 않고."
◀ S /U ▶
"이번 인제군수 선거는 현직 군수의 수성이냐, 첫 여성 군수의 등장이냐, 무소속의 저력이냐. 3자 구도가 형성되면서 후보들의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G1뉴스 김이곤입니다."
(영상취재 박종현)
김이곤 기자 yigon@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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