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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정선군수, 군정 연속성 VS 새 리더십
2026-04-28
송승원 기자[ ssw@g1tv.co.kr ]
[앵커]
이어서 정선군수 선거입니다.
정선군수 선거는 군정 연속성을 내세우는 최승준 후보와 새 리더십을 내건 최철규 후보의 접전이 예상됩니다.
송승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누가 석탄산업 전환지역 정선군을 이끌 적임자가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정선군수 선거는 징검다리 3선을 지낸 민주당 최승준 후보와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역임한 국민의힘 최철규 후보의 맞대결 구돕니다.
민주당 최승준 후보는 군수직을 수행하며 친환경 무상급식, 반값 영농자재 공급 등 복지의 기틀을 다졌고,
동서고속도로 조기 착공과 국가정원 사업 성공, 농어촌지역 기본소득 사업 확정 등
안정적인 군정 수행을 위해서는 연속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인터뷰] 최승준 민주당 정선군수 후보
"이재명 정부와 함께 대통령이 보낸 사람 우상호 도정과 함께 또 대통령이 인정한 군수 저 최승준과 함께 삼대축을 잘 원팀으로 이뤄서 정선 발전의 최고의 적기인 이것을 활용해서.."
◀브릿지▶
"'군정 연속성'을 강조한 더불어민주당에 맞서, 국민의힘에서는 '새 리더십으로의 전환'을 내세우며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국민의힘 최철규 후보는 대통령 국민통합비서관과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 등 행정과 경영 전문가를 부각하고,
카지노 규제 혁파와 K-HIT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관광 정선을 내세웠습니다.
무엇보다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인터뷰] 최철규 국민의힘 정선군수 후보
"새로운 젊은 리더십으로 우리 군정을 맡게 된다면 그런 편가르기 안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해 나가는 군민 대통합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싶습니다."
여기에 전영기 정선군의장이 무소속 출마를 계속 저울질하는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지만,
이번 정선군수 선거는 결국 '군정 연속성이냐, 새로운 리더십이냐'를 두고 유권자가 어떤 선택을 할지가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G1 뉴스 송승원입니다. <영상취재 이광수>
이어서 정선군수 선거입니다.
정선군수 선거는 군정 연속성을 내세우는 최승준 후보와 새 리더십을 내건 최철규 후보의 접전이 예상됩니다.
송승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누가 석탄산업 전환지역 정선군을 이끌 적임자가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정선군수 선거는 징검다리 3선을 지낸 민주당 최승준 후보와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역임한 국민의힘 최철규 후보의 맞대결 구돕니다.
민주당 최승준 후보는 군수직을 수행하며 친환경 무상급식, 반값 영농자재 공급 등 복지의 기틀을 다졌고,
동서고속도로 조기 착공과 국가정원 사업 성공, 농어촌지역 기본소득 사업 확정 등
안정적인 군정 수행을 위해서는 연속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인터뷰] 최승준 민주당 정선군수 후보
"이재명 정부와 함께 대통령이 보낸 사람 우상호 도정과 함께 또 대통령이 인정한 군수 저 최승준과 함께 삼대축을 잘 원팀으로 이뤄서 정선 발전의 최고의 적기인 이것을 활용해서.."
◀브릿지▶
"'군정 연속성'을 강조한 더불어민주당에 맞서, 국민의힘에서는 '새 리더십으로의 전환'을 내세우며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국민의힘 최철규 후보는 대통령 국민통합비서관과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 등 행정과 경영 전문가를 부각하고,
카지노 규제 혁파와 K-HIT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관광 정선을 내세웠습니다.
무엇보다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인터뷰] 최철규 국민의힘 정선군수 후보
"새로운 젊은 리더십으로 우리 군정을 맡게 된다면 그런 편가르기 안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해 나가는 군민 대통합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싶습니다."
여기에 전영기 정선군의장이 무소속 출마를 계속 저울질하는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지만,
이번 정선군수 선거는 결국 '군정 연속성이냐, 새로운 리더십이냐'를 두고 유권자가 어떤 선택을 할지가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G1 뉴스 송승원입니다. <영상취재 이광수>
송승원 기자 ssw@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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