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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뛰나> 무주공산 철원군수..8명 각축전
2026-03-03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
[앵커]
철원군수 선거는 현직 군수의 3선 연임 제한으로 소위 '무주공산'입니다.
이러다 보니 8명의 입지자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최경식 기자입니다.
[리포터]
국민의힘 이현종 군수의 3선 연임 제한으로 치러지는 철원군수 선거.
출마 예상자만 8명에 달하는 가운데 국민의힘에서는 4명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김동일 전 도의장은 모두가 잘 사는 철원을 목표로 농업과 관광 등 경제 순환 데이터를 구축하겠다는 포부입니다.
김정수 도의원은 모두가 찾고 싶은 철원을 슬로건으로 관광과 SOC 인프라 확충을 공약하며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신인철 전 철원군 부군수는 지방 소멸 극복의 적임자 임을 내세우며 변화의 새바람을 일으키겠다는 전략입니다.
엄기호 도의원은 농어촌 유학 제도 활성화로 학교와 마을을 살리겠다는 각오로 민심을 파고 들고 있습니다.
◀브릿지▶
"여당인 더불어 민주당에서는 3명이 출마 의사를 밝히고 공천 경쟁에 뛰어 들었습니다."
구인호 전 도의원은 사람이 몰려드는 철원을 만들 유능한 군수가 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습니다.
이경하 전 철원읍장은 준비된 행정 전문가 임을 강조하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각오입니다.
한금석 전 도의장은 평화경제특구 조성을 공약하며 4년 전 석패한 철원군수 선거의 설욕을 다짐했습니다.
이밖에 무소속 고기영 경원선 철원연장 추진위원장은 철원만 생각하는 일 잘하는 군수를 강조했습니다.
전통 보수 지역으로 꼽히는 철원군수 선거는 동송·철원과 김화, 갈말 등 3개 권역별 표심이 늘 최대 승부처가 되고 있습니다.
G1 뉴스 최경식 입니다.
(영상취재 박종현)
철원군수 선거는 현직 군수의 3선 연임 제한으로 소위 '무주공산'입니다.
이러다 보니 8명의 입지자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최경식 기자입니다.
[리포터]
국민의힘 이현종 군수의 3선 연임 제한으로 치러지는 철원군수 선거.
출마 예상자만 8명에 달하는 가운데 국민의힘에서는 4명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김동일 전 도의장은 모두가 잘 사는 철원을 목표로 농업과 관광 등 경제 순환 데이터를 구축하겠다는 포부입니다.
김정수 도의원은 모두가 찾고 싶은 철원을 슬로건으로 관광과 SOC 인프라 확충을 공약하며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신인철 전 철원군 부군수는 지방 소멸 극복의 적임자 임을 내세우며 변화의 새바람을 일으키겠다는 전략입니다.
엄기호 도의원은 농어촌 유학 제도 활성화로 학교와 마을을 살리겠다는 각오로 민심을 파고 들고 있습니다.
◀브릿지▶
"여당인 더불어 민주당에서는 3명이 출마 의사를 밝히고 공천 경쟁에 뛰어 들었습니다."
구인호 전 도의원은 사람이 몰려드는 철원을 만들 유능한 군수가 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습니다.
이경하 전 철원읍장은 준비된 행정 전문가 임을 강조하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각오입니다.
한금석 전 도의장은 평화경제특구 조성을 공약하며 4년 전 석패한 철원군수 선거의 설욕을 다짐했습니다.
이밖에 무소속 고기영 경원선 철원연장 추진위원장은 철원만 생각하는 일 잘하는 군수를 강조했습니다.
전통 보수 지역으로 꼽히는 철원군수 선거는 동송·철원과 김화, 갈말 등 3개 권역별 표심이 늘 최대 승부처가 되고 있습니다.
G1 뉴스 최경식 입니다.
(영상취재 박종현)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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