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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밴드 음악으로 물들다"
2026-03-02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
[앵커]
원주에서는 지난 주말 밴드 음악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원주 전국 밴드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시민들에게는 밴드 음악이 주는 경쾌함과 해방감을, 밴드에게는 성장의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정창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광활하고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
드럼, 기타. 키보드, 베이스, 보컬이 한 공간에 어우러져 두근거리는 선율을 선물합니다.
원주 전국 밴드 페스티벌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원주에서 열렸습니다.
[인터뷰]최정수,박경민/관객
"연주를 너무 다르게 좋게 하셔서 잘 즐기고 있습니다. 공짜로 보기 미안할 정도로 너무 잘하시는 것 같고, 너무 좋아서 매년 오고 싶은 페스티벌인 것 같습니다."
예선 모집에는 전국 각지에서 252개 팀이 몰리면서 흥행을 예고한 밴드 페스티벌.
20개 팀이 본선에 올라 경연을 펼쳤고, 이 가운데 10개 팀이 결선 무대에 진출해 각자의 음악을 선보였습니다.
대상팀에는 5백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는 등
최종 7개 팀에 상금과 상장이 전달됐습니다.
[인터뷰]뱀파이어 호텔/대상팀
"이틀 동안 동고동락한 경연팀들 다 너무 수고 많으셨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각지에서 올라오신 밴드분들의 각자 다른 장르의 좋은 음악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 대회는 밴드 음악의 저변을 넓히고 원주를 문화예술 도시로 도약시키는 계기가 됐습니다.
[인터뷰]원강수/원주시장
"저도 막 신났고요. 이렇게 에너지가 넘치는 원주를 더 많은 음악과 더 많은 문화예술로 채워 넣어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결선 무대에는 지난해 대상팀 해비치밴드의 축하 공연과 함께, 밴드 음악의 정점을 찍은 체리필터와 크라잉넛의 축하 무대도 이어지며 분위기를 달궜습니다.
G1뉴스 정창영입니다.
<영상취재/이광수>
원주에서는 지난 주말 밴드 음악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원주 전국 밴드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시민들에게는 밴드 음악이 주는 경쾌함과 해방감을, 밴드에게는 성장의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정창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광활하고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
드럼, 기타. 키보드, 베이스, 보컬이 한 공간에 어우러져 두근거리는 선율을 선물합니다.
원주 전국 밴드 페스티벌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원주에서 열렸습니다.
[인터뷰]최정수,박경민/관객
"연주를 너무 다르게 좋게 하셔서 잘 즐기고 있습니다. 공짜로 보기 미안할 정도로 너무 잘하시는 것 같고, 너무 좋아서 매년 오고 싶은 페스티벌인 것 같습니다."
예선 모집에는 전국 각지에서 252개 팀이 몰리면서 흥행을 예고한 밴드 페스티벌.
20개 팀이 본선에 올라 경연을 펼쳤고, 이 가운데 10개 팀이 결선 무대에 진출해 각자의 음악을 선보였습니다.
대상팀에는 5백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는 등
최종 7개 팀에 상금과 상장이 전달됐습니다.
[인터뷰]뱀파이어 호텔/대상팀
"이틀 동안 동고동락한 경연팀들 다 너무 수고 많으셨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각지에서 올라오신 밴드분들의 각자 다른 장르의 좋은 음악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 대회는 밴드 음악의 저변을 넓히고 원주를 문화예술 도시로 도약시키는 계기가 됐습니다.
[인터뷰]원강수/원주시장
"저도 막 신났고요. 이렇게 에너지가 넘치는 원주를 더 많은 음악과 더 많은 문화예술로 채워 넣어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결선 무대에는 지난해 대상팀 해비치밴드의 축하 공연과 함께, 밴드 음악의 정점을 찍은 체리필터와 크라잉넛의 축하 무대도 이어지며 분위기를 달궜습니다.
G1뉴스 정창영입니다.
<영상취재/이광수>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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