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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의 에너지를 작품으로"..강원도립무용단
2026-02-14
김윤지 기자[ yunzy@g1tv.co.kr ]
[앵커]
무용을 통해 강원 문화를 알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강원자치도립무용단인데요.
도립무용단은 올해도 강원도를 알릴 다양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윤지 기자입니다.
[리포터]
차분한 음악과 함께 시작되는 춤.
서로 눈을 마주하며 하나된 움직임을 선보입니다.
몸짓 하나, 하나에 담긴 부드럽지만 절제된 힘은 거대한 강원을 표현합니다.
[인터뷰]
박용우 강원자치도립무용단 수석단원
"타 무용단에 비해 인원 수는 적지만, 연령대가 낮아서 에너지와 패기가 있지 않나.."
부채와 함께 뻗어낸 손끝.
아련한 눈빛과 흔들림 없는 중심엔 서로를 향한 감정이 묻어 납니다.
[인터뷰]
김아론 강원자치도립무용단 수석단원
"가인연옥이라는 작품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라서, 조금 더 섬세하고 전통미가 있는 그럼에도 사랑이 묻어나는 남녀 듀엣으로 특히 감정이 묻어나도록.."
지난 1999년 창단 돼 올해로 27년이 된 강원자치도립무용단.
강원의 설화와 민속, 역사를 바탕으로 춤을 통해 도민의 삶을 표현합니다.
특히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강원의 문화적 유산을 예술로 승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진미 / 강원자도립무용단 예술감독
"강한 강원자치도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작품, 또 강원 문화의 꽃을 피우기 위한 르네상스 소재로 또 그런 제목으로 역동적인 에너지를 삶, 바다 그리고 강 이런 배경을 가지고서..”
무용단은 해외 교류를 통해 강원 문화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문화 소외지역을 찾아 공연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올해 첫 공연은 '동행'을 주제로, 오는 25일 강원 국악예술회관에서 선보입니다.
G1뉴스 김윤지입니다.
<영상취재 손영오 / 화면제공 강원자치도립무용단>
무용을 통해 강원 문화를 알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강원자치도립무용단인데요.
도립무용단은 올해도 강원도를 알릴 다양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윤지 기자입니다.
[리포터]
차분한 음악과 함께 시작되는 춤.
서로 눈을 마주하며 하나된 움직임을 선보입니다.
몸짓 하나, 하나에 담긴 부드럽지만 절제된 힘은 거대한 강원을 표현합니다.
[인터뷰]
박용우 강원자치도립무용단 수석단원
"타 무용단에 비해 인원 수는 적지만, 연령대가 낮아서 에너지와 패기가 있지 않나.."
부채와 함께 뻗어낸 손끝.
아련한 눈빛과 흔들림 없는 중심엔 서로를 향한 감정이 묻어 납니다.
[인터뷰]
김아론 강원자치도립무용단 수석단원
"가인연옥이라는 작품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라서, 조금 더 섬세하고 전통미가 있는 그럼에도 사랑이 묻어나는 남녀 듀엣으로 특히 감정이 묻어나도록.."
지난 1999년 창단 돼 올해로 27년이 된 강원자치도립무용단.
강원의 설화와 민속, 역사를 바탕으로 춤을 통해 도민의 삶을 표현합니다.
특히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강원의 문화적 유산을 예술로 승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진미 / 강원자도립무용단 예술감독
"강한 강원자치도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작품, 또 강원 문화의 꽃을 피우기 위한 르네상스 소재로 또 그런 제목으로 역동적인 에너지를 삶, 바다 그리고 강 이런 배경을 가지고서..”
무용단은 해외 교류를 통해 강원 문화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문화 소외지역을 찾아 공연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올해 첫 공연은 '동행'을 주제로, 오는 25일 강원 국악예술회관에서 선보입니다.
G1뉴스 김윤지입니다.
<영상취재 손영오 / 화면제공 강원자치도립무용단>
김윤지 기자 yunz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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