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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강릉가뭄 '재난 사태' 선포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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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가 유례 없는 가뭄을 겪고 있는 강릉에 재난 사태를 선포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재난 사태로 선포되면 인력과 장비, 물자 동원은 물론 공무원 비상 소집 등 정부 차원의 지원이 이뤄집니다.

강릉의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현재 15.7%까지 떨어져, 수도 계량기의 75%를 잠그는 제한 급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강릉에 재난 사태가 선포되면 자연 재난으로는 첫 사례가 될 전망입니다.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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