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녁 8시 35분
평일 고유림주말 고유림, 이가연, 박진형
앵커 클로징
2021-12-22
이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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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노동자들의 파업 소식 전해 드렸죠.
쉽지는 않겠지만, 함께 고민해 보고 좋은 결과가 도출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함께 고민해 보고 좋은 결과가 도출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이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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