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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강릉서 작업 하던 외국인 노동자 숨져
2026-08-15
김도운 기자[ helpkim@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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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오전 8시 45분쯤 강릉시 주문진읍의 한 초등학교에서 배수로 작업을 하던 외국인 노동자가 숨졌습니다.
키르기스스탄 국적인 50대 노동자는 배수로 거푸집 작업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키르기스스탄 국적인 50대 노동자는 배수로 거푸집 작업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김도운 기자 help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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