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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업 정책 강화..지역 발전 연계
2026-07-04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
[앵커]
평창군이 민선 9기 초기부터 농업 정책에 드라이브를 걸었습니다.
농자재값 상승과 농산물 가격 하락 등 어려움에 처한 농촌을 살려 지역 발전과 연계한다는 계획입니다.
정창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농업인 단체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현장 목소리를 듣고 농업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평창군이 마련한 간담회입니다.
민선 9기 시작부터 평창군이 농민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농업 정책에 사활을 걸었습니다.
심재국 / 평창군수
"취임식을 없애고 중단 없는 평창 발전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예산을 아끼고 우리 농업인들하고 간담회를 하면서 어려움을 듣고 정책하고 있는 것도 알리고.."
평창군은 현재 145억 원인 농축산물 가격안정 기금을 오는 2029년까지 200억 원으로 확대해 농산물 가격 하락에 대응하고,
농자재 반값 지원 사업을 보완하는 등 농업인 경영 안정 지원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농기계 임대 서비스도 확대합니다.
현재 평창과 미탄 등 7곳에서 운영 중인 농기계 임대사업소에 더해 올해 말 봉평지소를 준공합니다.
[인터뷰]김성수/평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농기계 무상 임대와 더 감면할 수 있도록 법령을 개정하거나 경제적인 예산 지원을 통해서 서 적극적으로 (감면료 인하를)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현장 건의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김진귀/한국후계농업경영인 평창연합회 부회장
"경영체 등록 되어 있는 필지 면적에 대해서 퇴비를 지원을 받고 있는데 이것도 상한선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상한선을 좀 폐지해주시고.."
민선 9기 첫 행보로 농업을 택한 평창군의 농업 정책이 지역 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G1뉴스 정창영입니다.
(영상취재 이락춘)
평창군이 민선 9기 초기부터 농업 정책에 드라이브를 걸었습니다.
농자재값 상승과 농산물 가격 하락 등 어려움에 처한 농촌을 살려 지역 발전과 연계한다는 계획입니다.
정창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농업인 단체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현장 목소리를 듣고 농업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평창군이 마련한 간담회입니다.
민선 9기 시작부터 평창군이 농민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농업 정책에 사활을 걸었습니다.
심재국 / 평창군수
"취임식을 없애고 중단 없는 평창 발전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예산을 아끼고 우리 농업인들하고 간담회를 하면서 어려움을 듣고 정책하고 있는 것도 알리고.."
평창군은 현재 145억 원인 농축산물 가격안정 기금을 오는 2029년까지 200억 원으로 확대해 농산물 가격 하락에 대응하고,
농자재 반값 지원 사업을 보완하는 등 농업인 경영 안정 지원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농기계 임대 서비스도 확대합니다.
현재 평창과 미탄 등 7곳에서 운영 중인 농기계 임대사업소에 더해 올해 말 봉평지소를 준공합니다.
[인터뷰]김성수/평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농기계 무상 임대와 더 감면할 수 있도록 법령을 개정하거나 경제적인 예산 지원을 통해서 서 적극적으로 (감면료 인하를)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현장 건의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김진귀/한국후계농업경영인 평창연합회 부회장
"경영체 등록 되어 있는 필지 면적에 대해서 퇴비를 지원을 받고 있는데 이것도 상한선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상한선을 좀 폐지해주시고.."
민선 9기 첫 행보로 농업을 택한 평창군의 농업 정책이 지역 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G1뉴스 정창영입니다.
(영상취재 이락춘)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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