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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세이프타운 등 관광도시 도약
2026-06-06
송승원 기자[ ssw@g1tv.co.kr ]
[앵커]
태백시가 운영하는 365 세이프타운과 고생대자연사박물관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태백만의 특화 콘텐츠를 위해 전국에서 관광객이 몰리고 있는데요.
송승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대형 스크린 속 시뻘건 불길이 산을 휘감고 헬기가 신속하게 구조 현장으로 향합니다.
헬기가 방향을 전환할 때마다 헬기시뮬레이터도 격하게 흔들립니다.
태백 365 세이프타운에 마련된 산불체험관으로 산불 진화와 인명 구조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배지현 / 서울시 송파구
"헬기를 탄 게 제일 재밌었고 이렇게 실제 같을 줄은 몰라서 너무 재밌고 신나고 또 오고 싶어요."
태백 365 세이프타운은 세계 최초 안전체험 테마파크로 재난 상황 4D 체험관과 스마트 CPR, 소방안전과 극기체험 등을 운영합니다.
지난 2012년 개관 이후 백 만명이 찾았을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만 2천 원 상당의 안전체험권을 구매하면 2만 원을 지역화폐로 돌려줍니다.
[인터뷰]
김범진 / 태백 365세이프타운 기획마케팅 팀장
"티켓팅을 통해서 페이백 되는 태백사랑상품권이 연간 10억에서 11억 정도가 됩니다. 플러스 알파로 추가 소비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도 인기입니다.
수억 년 전 지구의 주인이었던 삼엽충과 바다의 포식자 완족류 등 책에서만 볼 수 있었던 화석을 실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인터뷰]김예라 /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장
"더위를 피해 온 가족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구의 역사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좋은 피서지라고.."
방학이나 연휴에는 하루에도 수백 명이 박물관을 찾습니다.
고생대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터치 스크린과 게임, 만들기 체험도 마련됐습니다.
[인터뷰] 신동윤 / 충북 진천군
"애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설명해 주는 시간들이 저는 좋았습니다."
태백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태백 만의 특화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G1 뉴스 송승원입니다.
(영상취재 이광수)
태백시가 운영하는 365 세이프타운과 고생대자연사박물관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태백만의 특화 콘텐츠를 위해 전국에서 관광객이 몰리고 있는데요.
송승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대형 스크린 속 시뻘건 불길이 산을 휘감고 헬기가 신속하게 구조 현장으로 향합니다.
헬기가 방향을 전환할 때마다 헬기시뮬레이터도 격하게 흔들립니다.
태백 365 세이프타운에 마련된 산불체험관으로 산불 진화와 인명 구조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배지현 / 서울시 송파구
"헬기를 탄 게 제일 재밌었고 이렇게 실제 같을 줄은 몰라서 너무 재밌고 신나고 또 오고 싶어요."
태백 365 세이프타운은 세계 최초 안전체험 테마파크로 재난 상황 4D 체험관과 스마트 CPR, 소방안전과 극기체험 등을 운영합니다.
지난 2012년 개관 이후 백 만명이 찾았을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만 2천 원 상당의 안전체험권을 구매하면 2만 원을 지역화폐로 돌려줍니다.
[인터뷰]
김범진 / 태백 365세이프타운 기획마케팅 팀장
"티켓팅을 통해서 페이백 되는 태백사랑상품권이 연간 10억에서 11억 정도가 됩니다. 플러스 알파로 추가 소비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도 인기입니다.
수억 년 전 지구의 주인이었던 삼엽충과 바다의 포식자 완족류 등 책에서만 볼 수 있었던 화석을 실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인터뷰]김예라 /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장
"더위를 피해 온 가족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구의 역사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좋은 피서지라고.."
방학이나 연휴에는 하루에도 수백 명이 박물관을 찾습니다.
고생대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터치 스크린과 게임, 만들기 체험도 마련됐습니다.
[인터뷰] 신동윤 / 충북 진천군
"애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설명해 주는 시간들이 저는 좋았습니다."
태백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태백 만의 특화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G1 뉴스 송승원입니다.
(영상취재 이광수)
송승원 기자 ssw@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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