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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율곡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개막
2026-05-02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
[앵커]
국내 축구 꿈나무들의 잔치인 '제16회 율곡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가 축구의 고장 강릉에서 시작됐습니다.
올해도 전국 76개 팀에서 3천여 명이 넘는 선수단과 학부모 등이 강릉을 찾으면서 지역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김기태기자입니다.
[리포터]
기본기에 충실한 드리블과 패스, 이어진 슈팅까지..
프로 선수 못지않은 현란한 개인기까지 갖춘 유소년 선수들의 움직임에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경기장에서는 선수들의 콜 사인이, 벤치와 응원석에서는 응원의 함성이 가득합니다.
제16회 율곡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가 구도 강릉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강릉 강남체육공원 등 4개 구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76개 팀 선수단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룹니다.
[인터뷰] 이남규 경기 수원 PEC UTD 감독
"저희가 추구하는 그런 플레이들을 좀 강릉 율곡대기에서 뽐내봤으면 하는 심정이 가장 크고요. 많이 아이들이 시도하고 많이 실패도 해보고, 그런 것을 통해서 성장하는 과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선수들의 컨디션 조절을 위해 개막식 행사를 없애고 킥오프 시간에 맞춰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G1방송을 비롯한 대회 주관 기관과 심판진은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을 위한 공정하고 안전한 대회 진행을 약속했습니다.
[인터뷰]김남정/율곡대기 유소년축구 심판
"다들 열심히 준비해서 참가하는 대회이기 때문에 서로 피해보지 않게, 서로 안전하게 건강하게 대회를 할 수 있게끔 저희가 공정하게 심판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대회 기간, 주말과 어린이날 징검다리 연휴가 겹치면서 선수단과 가족 등이 대거 강릉을 찾아 경기 부양 효과도 기대됩니다.
◀ S /U ▶
"대한민국 축구 유망주들의 큰 잔치, '제16회 율곡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는 오는 4일까지 강릉에서 계속됩니다. G1뉴스 김기태입니다.(영상취재 - 원종찬)
국내 축구 꿈나무들의 잔치인 '제16회 율곡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가 축구의 고장 강릉에서 시작됐습니다.
올해도 전국 76개 팀에서 3천여 명이 넘는 선수단과 학부모 등이 강릉을 찾으면서 지역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김기태기자입니다.
[리포터]
기본기에 충실한 드리블과 패스, 이어진 슈팅까지..
프로 선수 못지않은 현란한 개인기까지 갖춘 유소년 선수들의 움직임에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경기장에서는 선수들의 콜 사인이, 벤치와 응원석에서는 응원의 함성이 가득합니다.
제16회 율곡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가 구도 강릉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강릉 강남체육공원 등 4개 구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76개 팀 선수단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룹니다.
[인터뷰] 이남규 경기 수원 PEC UTD 감독
"저희가 추구하는 그런 플레이들을 좀 강릉 율곡대기에서 뽐내봤으면 하는 심정이 가장 크고요. 많이 아이들이 시도하고 많이 실패도 해보고, 그런 것을 통해서 성장하는 과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선수들의 컨디션 조절을 위해 개막식 행사를 없애고 킥오프 시간에 맞춰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G1방송을 비롯한 대회 주관 기관과 심판진은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을 위한 공정하고 안전한 대회 진행을 약속했습니다.
[인터뷰]김남정/율곡대기 유소년축구 심판
"다들 열심히 준비해서 참가하는 대회이기 때문에 서로 피해보지 않게, 서로 안전하게 건강하게 대회를 할 수 있게끔 저희가 공정하게 심판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대회 기간, 주말과 어린이날 징검다리 연휴가 겹치면서 선수단과 가족 등이 대거 강릉을 찾아 경기 부양 효과도 기대됩니다.
◀ S /U ▶
"대한민국 축구 유망주들의 큰 잔치, '제16회 율곡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는 오는 4일까지 강릉에서 계속됩니다. G1뉴스 김기태입니다.(영상취재 - 원종찬)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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