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매일 저녁 8시 35분
평일 고유림주말 고유림, 이가연, 박진형
육우를 한우로 판매 식당 업주 징역형 집행유예
키보드 단축키 안내
육우를 한우로 속여 팔아온 식당 업주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춘천지방법원 형사1단독 정종건 부장판사는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9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춘천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A씨는 지난 2021년 8월부터 4년여간 2억 8천여만 원어치 육우를 한우로 속여 팔고,
호주산 소고기를 뉴질랜드산으로 거짓 표기해 8천4백만 원 상당의 함박스테이크를 판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이곤 기자 yigon@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