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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외국인 관광택시, 지난해 7,580명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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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도내 외국인 관광택시 운영 결과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한 곳은 강릉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릉시에 따르면 2025년 외국인 관광택시 이용객은 모두 7,580명으로, 도내 전체 이용객의 약 79%를 차지했습니다.

강릉시는 지난해 예약시스템 문제로 외국인 관광택시를 10개월만 운영했음에도 전년 보다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강릉시는 현재 외국인 관광택시 60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도 지난 1월 한 달간 1,020명이 이용했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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