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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배경 '왕과 사는 남자'..700만 관객 돌파
2026-02-28
김이곤 기자[ yigon@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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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을 배경으로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24일 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어제(27일) 27만 7천여 명이 관람하며, 누적 관객 수 70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 영화는 1457년 영월 유배지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밀려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광천골 마을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어제(27일) 27만 7천여 명이 관람하며, 누적 관객 수 70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 영화는 1457년 영월 유배지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밀려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광천골 마을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김이곤 기자 yigon@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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