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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AI기반 스마트 주차 시스템 도입
2026-11-05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
[앵커]
강릉이 지난달 성공적으로 개최한 ITS세계총회를 계기로 스마트 교통도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주요 관광지 주정차와 상습 지정체 해소를 위한 AI 활용 스마트 주차 시스템을 선도적으로 도입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기태 기자입니다.
[리포터]
강릉은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점으로 개선된 SOC 인프라 등으로 연간 3,500만 명이 찾는 관광지로 성장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평일과 휴일 가릴 것 없이 도심 곳곳에 차량이 넘쳐납니다.
그만큼 주차난도 심각하고, 그로 인한 접근 도로 지정체는 늘 골칫거리였습니다.
◀ S /U ▶
"강릉시가 주요 관광지와 전통시장 주변 교통혼잡 완화를 위해 스마트 주차정보 시스템 시범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도입된 주차정보 시스템은 AI가 주요 주차장의 잔여 주차 면수와 주차장까지 이어지는 도로, 차량 대기열 길이 등을 분석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안내 지점부터 주차장까지 소요 시간은 물론 주변 교통상황을 고려해 주변 대체 주차장까지 알려줍니다.
도심에서 혼잡도가 가장 심한 옥천오거리와 중앙시장 입구 제2·제3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우선 운영됩니다.
또 분석 자료를 기반으로 인근 남대천 둔치주차장 등 대안을 마련해 우회 여부도 판단할 수 있도록 돕게 됩니다.
[인터뷰] 임신혁 강릉시 ITS추진과장
"시민과 관광객이 전광판 안내를 통해 주차장을 편리하게 선택하고, 중앙시장과 옥천오거리 주변의 교통 혼잡도를 줄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릉시는 이번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AI기반 회전교차로 유입 제어·교착 예방사업'까지 추진해 스마트 교통 체계를 더욱 고도화할 방침입니다.
G1뉴스 김기태입니다.
(영상취재 신익균)
강릉이 지난달 성공적으로 개최한 ITS세계총회를 계기로 스마트 교통도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주요 관광지 주정차와 상습 지정체 해소를 위한 AI 활용 스마트 주차 시스템을 선도적으로 도입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기태 기자입니다.
[리포터]
강릉은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점으로 개선된 SOC 인프라 등으로 연간 3,500만 명이 찾는 관광지로 성장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평일과 휴일 가릴 것 없이 도심 곳곳에 차량이 넘쳐납니다.
그만큼 주차난도 심각하고, 그로 인한 접근 도로 지정체는 늘 골칫거리였습니다.
◀ S /U ▶
"강릉시가 주요 관광지와 전통시장 주변 교통혼잡 완화를 위해 스마트 주차정보 시스템 시범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도입된 주차정보 시스템은 AI가 주요 주차장의 잔여 주차 면수와 주차장까지 이어지는 도로, 차량 대기열 길이 등을 분석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안내 지점부터 주차장까지 소요 시간은 물론 주변 교통상황을 고려해 주변 대체 주차장까지 알려줍니다.
도심에서 혼잡도가 가장 심한 옥천오거리와 중앙시장 입구 제2·제3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우선 운영됩니다.
또 분석 자료를 기반으로 인근 남대천 둔치주차장 등 대안을 마련해 우회 여부도 판단할 수 있도록 돕게 됩니다.
[인터뷰] 임신혁 강릉시 ITS추진과장
"시민과 관광객이 전광판 안내를 통해 주차장을 편리하게 선택하고, 중앙시장과 옥천오거리 주변의 교통 혼잡도를 줄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릉시는 이번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AI기반 회전교차로 유입 제어·교착 예방사업'까지 추진해 스마트 교통 체계를 더욱 고도화할 방침입니다.
G1뉴스 김기태입니다.
(영상취재 신익균)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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