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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수소도시 삼척..수소 사업 준비 총력
2026-10-27
송혜림 기자[ shr@g1tv.co.kr ]
[앵커]
남) 수소도시 삼척은 수소경제 핵심 거점 도약을 위해 인프라 조성에 사활을 걸었습니다.
여) 주요 수소 사업이 조금씩 구체화되고 있는데요. 어느 정도 진척이 됐는지 송혜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수소 관련 6개 기업이 입주한 임대형 공장입니다.
전체 사업비 62억 원을 들여 지난 4월 준공했습니다
입주 기업은 자동차 부품과 수소 디스펜서, 압축기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릅니다.
향후 지역의 수소 생태계 구축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터뷰] 임형진 / 수소산업 기업 기술이사
"여기서는 이제 수소 생애 전주기를 거쳐 관리하기 때문에 생산부터 운송 그리고 활용 모든 거를 같이하고 있기 때문에 같은 체인 연결고리를 만들게 되면 훨씬 성장 가능성도 높고.."
바로 옆에선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가 내년초 운영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입니다.
액화수소 관련 소재와 부품, 장비의 성능과 안전성을 시험하고 검증하는 시설입니다.
본격 가동되면 기업이 제품 개발부터 사업화까지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
삼척시는 지역의 다양한 수소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하는데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14만 제곱미터 정도 규모로 조성 중인 수소특화 일반산업단지는 현재 공정률 45%로,
내년 상반기 사전 분양할 계획입니다.
수소 저장운송클러스터 사업의 핵심 시설인 액화플랜트 구축은 현재 민간 자본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다른 수소 사업과 연계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인터뷰] 황철기 / 삼척시 에너지과장
"저희 시는 대책으로 국토부 사업인 액화수소 인수기지 건설과 연계해서 해외에서 수입하여 280톤 규모의 액화 탱크에 저장하여 공급하는 방안을 지금 좀 검토하고 있습니다."
삼척시는 동해시와 함께 영동남부권을 수소 경제를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만든다는 목표입니다.
G1뉴스 송혜림입니다.
<영상취재 원종찬>
남) 수소도시 삼척은 수소경제 핵심 거점 도약을 위해 인프라 조성에 사활을 걸었습니다.
여) 주요 수소 사업이 조금씩 구체화되고 있는데요. 어느 정도 진척이 됐는지 송혜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수소 관련 6개 기업이 입주한 임대형 공장입니다.
전체 사업비 62억 원을 들여 지난 4월 준공했습니다
입주 기업은 자동차 부품과 수소 디스펜서, 압축기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릅니다.
향후 지역의 수소 생태계 구축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터뷰] 임형진 / 수소산업 기업 기술이사
"여기서는 이제 수소 생애 전주기를 거쳐 관리하기 때문에 생산부터 운송 그리고 활용 모든 거를 같이하고 있기 때문에 같은 체인 연결고리를 만들게 되면 훨씬 성장 가능성도 높고.."
바로 옆에선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가 내년초 운영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입니다.
액화수소 관련 소재와 부품, 장비의 성능과 안전성을 시험하고 검증하는 시설입니다.
본격 가동되면 기업이 제품 개발부터 사업화까지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
삼척시는 지역의 다양한 수소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하는데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14만 제곱미터 정도 규모로 조성 중인 수소특화 일반산업단지는 현재 공정률 45%로,
내년 상반기 사전 분양할 계획입니다.
수소 저장운송클러스터 사업의 핵심 시설인 액화플랜트 구축은 현재 민간 자본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다른 수소 사업과 연계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인터뷰] 황철기 / 삼척시 에너지과장
"저희 시는 대책으로 국토부 사업인 액화수소 인수기지 건설과 연계해서 해외에서 수입하여 280톤 규모의 액화 탱크에 저장하여 공급하는 방안을 지금 좀 검토하고 있습니다."
삼척시는 동해시와 함께 영동남부권을 수소 경제를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만든다는 목표입니다.
G1뉴스 송혜림입니다.
<영상취재 원종찬>
송혜림 기자 shr@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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