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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 중심..확 달라진 원주만두축제
2026-10-22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
[앵커]
올해 원주 축제가 확 달라집니다.
행사 장소도 바뀌고 운영 방식도 개선됐는데요.
축제장을 전통시장과 연결하고, 방문객 불편을 줄이기 위한 대책도 강화됐습니다.
정창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원주만두축제.
지난해 40만 명 넘게 찾은 지역 대표 먹거리 축제가 올해는 확 달라집니다.
◀ S /U ▶
"올해 만두 축제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곳 원주천까지 축제 장소를 확대했습니다."
기존 원일로에서 운영하던 행사장을 원주천과 문화의거리로 옮겨 도로 통제에 따른 불편도 줄였습니다.
먹거리 운영 방식도 바뀝니다.
품평회를 거쳐 선정된 15개 업체가 원주천에 만두 먹거리 공간을 꾸미고,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QR코드 예약 시스템과 키오스크도 도입합니다.
개막식에서는 개회사와 축사를 생략하고 내빈 소개도 간소화해 의전 시간을 줄입니다.
[인터뷰] 이병철/원주시 경제국장
"키오스크를 이용해서 기다리는 것을 없앴고, 의전이나 이런 쪽에 상당히 불편하셨던 부분을 개선해서 의전도 간소화하고 기다림도 없고.."
전통시장과 연계도 강화합니다.
원주천과 문화의거리, 중앙동 전통시장을 연결해 관광객 발길을 시장으로 유도한다는 구상입니다.
문화의거리에는 세계 각국의 만두를 맛볼 수 있는 글로벌만두존이 들어서고, 만두 빚기와 공예품 만들기 등 체험 행사도 마련됩니다.
또 영수증 리워드와 스탬프 투어 등 방문객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인터뷰] 이동기/원주만두축제 추진위원장
"만두 빚기나 프리마켓 자체도 공예품 만드는 체험존이 따로 운영됩니다. 스탬프 투어를 찍으시면 캐릭터 상품, 굿즈 나눠 드리고 있습니다. 무료로 드리는 행사니까요. 언제든지 오셔서 즐기시면 됩니다."
낙화놀이와 정지선 셰프의 라이브 쿠킹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마련된 원주만두축제는 오는 25일까지 이어집니다.
G1뉴스 정창영입니다.
(영상취재 이락춘)
올해 원주 축제가 확 달라집니다.
행사 장소도 바뀌고 운영 방식도 개선됐는데요.
축제장을 전통시장과 연결하고, 방문객 불편을 줄이기 위한 대책도 강화됐습니다.
정창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원주만두축제.
지난해 40만 명 넘게 찾은 지역 대표 먹거리 축제가 올해는 확 달라집니다.
◀ S /U ▶
"올해 만두 축제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곳 원주천까지 축제 장소를 확대했습니다."
기존 원일로에서 운영하던 행사장을 원주천과 문화의거리로 옮겨 도로 통제에 따른 불편도 줄였습니다.
먹거리 운영 방식도 바뀝니다.
품평회를 거쳐 선정된 15개 업체가 원주천에 만두 먹거리 공간을 꾸미고,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QR코드 예약 시스템과 키오스크도 도입합니다.
개막식에서는 개회사와 축사를 생략하고 내빈 소개도 간소화해 의전 시간을 줄입니다.
[인터뷰] 이병철/원주시 경제국장
"키오스크를 이용해서 기다리는 것을 없앴고, 의전이나 이런 쪽에 상당히 불편하셨던 부분을 개선해서 의전도 간소화하고 기다림도 없고.."
전통시장과 연계도 강화합니다.
원주천과 문화의거리, 중앙동 전통시장을 연결해 관광객 발길을 시장으로 유도한다는 구상입니다.
문화의거리에는 세계 각국의 만두를 맛볼 수 있는 글로벌만두존이 들어서고, 만두 빚기와 공예품 만들기 등 체험 행사도 마련됩니다.
또 영수증 리워드와 스탬프 투어 등 방문객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인터뷰] 이동기/원주만두축제 추진위원장
"만두 빚기나 프리마켓 자체도 공예품 만드는 체험존이 따로 운영됩니다. 스탬프 투어를 찍으시면 캐릭터 상품, 굿즈 나눠 드리고 있습니다. 무료로 드리는 행사니까요. 언제든지 오셔서 즐기시면 됩니다."
낙화놀이와 정지선 셰프의 라이브 쿠킹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마련된 원주만두축제는 오는 25일까지 이어집니다.
G1뉴스 정창영입니다.
(영상취재 이락춘)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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