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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강릉 세계적 마이스산업 도시 '우뚝'
2026-10-16
송혜림 기자[ shr@g1tv.co.kr ]
[앵커]
남) 이번 ITS세계총회 개최를 계기로 강릉은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 교통 도시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여) 여기에 대회의장으로 활용될 컨벤션센터까지 완공되면서 기존 동계올림픽 시설과 연계한 국제 마이스(MICE) 산업 도시로의 도약도 기대됩니다.
보도에 송혜림기자입니다.
[리포터]
'2026 강릉 ITS세계총회' 개최를 통해 강릉은 기존 관광도시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됩니다.
도시정보센터를 비롯해 곳곳에 설치돼 운영 중인 최첨단 교통 시스템은 강릉을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 교통도시로 바꾸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구민 강릉시 ITS운영팀장
"교통뿐 아니라 도시 안전과 생활 편의까지 역할을 넓혀,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체험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스마트 횡단보도를 비롯해 실시간 신호등 연동 내비게이션, 자율주행 마실버스까지.
강릉이 세계 최첨단 스마트 교통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 S /U ▶
"이번 ITS세계총회를 통해 강릉은 스마트 교통 도시를 넘어 컨벤션 산업의 중심으로 성장할 발판이 마련됐습니다."
대회의장인 강릉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동계올림픽때 조성된 최상급 리조트시설까지 다양한 회의와 전시 시설을 갖췄습니다.
올림픽파크에 조성된 강릉 오벌과 하키센터, 아레나까지 연계하면 초대형 스포츠행사와 마이스 산업 유치가 가능합니다.
마이스는 회의와 인센티브, 컨벤션과 전시를 아우르는 비즈니스 이벤트 산업으로 도시간 경쟁이 치열합니다.
연간 300건이 넘는 컨벤션 행사가 유치되면 강릉은 세계 어느 도시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국제회의도시로 성장이 기대됩니다.
[인터뷰] 최민성 강릉시 관광산업팀장
"국내외 MICE 산업을 선도하는 국제도시로서 자리매김을 하겠습니다. 총회를 통해 쌓은 신뢰를 발판 삼아서 국제 행사가 연중 열리는 MICE 도시 강릉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ITS세계총회를 계기로 최첨단 스마트 교통과 컨벤션 산업 도시로 도약할 강릉의 변화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G1뉴스 송혜림입니다.
(영상취재 원종찬 신익균)
남) 이번 ITS세계총회 개최를 계기로 강릉은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 교통 도시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여) 여기에 대회의장으로 활용될 컨벤션센터까지 완공되면서 기존 동계올림픽 시설과 연계한 국제 마이스(MICE) 산업 도시로의 도약도 기대됩니다.
보도에 송혜림기자입니다.
[리포터]
'2026 강릉 ITS세계총회' 개최를 통해 강릉은 기존 관광도시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됩니다.
도시정보센터를 비롯해 곳곳에 설치돼 운영 중인 최첨단 교통 시스템은 강릉을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 교통도시로 바꾸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구민 강릉시 ITS운영팀장
"교통뿐 아니라 도시 안전과 생활 편의까지 역할을 넓혀,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체험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스마트 횡단보도를 비롯해 실시간 신호등 연동 내비게이션, 자율주행 마실버스까지.
강릉이 세계 최첨단 스마트 교통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 S /U ▶
"이번 ITS세계총회를 통해 강릉은 스마트 교통 도시를 넘어 컨벤션 산업의 중심으로 성장할 발판이 마련됐습니다."
대회의장인 강릉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동계올림픽때 조성된 최상급 리조트시설까지 다양한 회의와 전시 시설을 갖췄습니다.
올림픽파크에 조성된 강릉 오벌과 하키센터, 아레나까지 연계하면 초대형 스포츠행사와 마이스 산업 유치가 가능합니다.
마이스는 회의와 인센티브, 컨벤션과 전시를 아우르는 비즈니스 이벤트 산업으로 도시간 경쟁이 치열합니다.
연간 300건이 넘는 컨벤션 행사가 유치되면 강릉은 세계 어느 도시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국제회의도시로 성장이 기대됩니다.
[인터뷰] 최민성 강릉시 관광산업팀장
"국내외 MICE 산업을 선도하는 국제도시로서 자리매김을 하겠습니다. 총회를 통해 쌓은 신뢰를 발판 삼아서 국제 행사가 연중 열리는 MICE 도시 강릉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ITS세계총회를 계기로 최첨단 스마트 교통과 컨벤션 산업 도시로 도약할 강릉의 변화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G1뉴스 송혜림입니다.
(영상취재 원종찬 신익균)
송혜림 기자 shr@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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