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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원주 혁신페스타 '눈길'
2026-10-16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
[앵커]
남) 강원혁신도시에서 공공기관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축제인 혁신페스타가 어제 개막해 내일까지 이어지는데요.
여) 특히 올해는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앞두고 성공적인 이전을 염원하는 행사도 마련됐습니다.
현장을 정창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혁신도시 미리내거리가 축제의 장으로 변했습니다.
거리 곳곳에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들어섰고, 시민 발길이 이어집니다.
공공기관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원주 혁신페스타입니다.
먹거리와 놀이 공간은 물론 지역 예술인의 다채로운 공연도 펼쳐집니다.
[인터뷰] 양수현/혁신도시 상인회장
"소비를 촉발시키고 지역경제 발전과 혁신도시 상권을 알리는 데 기여가 크기 때문에 많은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축제 첫날은 이전 공공기관의 날로 꾸며졌습니다.
혁신도시에 입주한 공공기관이 참여해 시민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S/U▶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이전 공공기관들이 마련한 홍보관에서는 기관별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올해 축제에서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기원하는 행사도 열렸습니다.
10여 년 전 원주에 둥지를 튼 12개 공공기관들도 수도권 접근성과 우수한 정주 여건을 강점으로 내세워 원주의 경쟁력을 적극 알리고 있습니다.
[인터뷰]변정섭 한국관광공사 노조위원장
"타 지역으로 정착한 다른 공공기관분들하고 얘기하다 보면 원주가 다른 곳보다는 상당히 경쟁력이 있다라고 공통적으로 말씀을 하시고요. 원주가 살기 좋은 곳이고 원주에 충분히 정착할만하다라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원주시도 추가 이전 기관이 신속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마쳤습니다.
[인터뷰] 구자열 원주시장
"아파트라든지 공동주택, 모든 공간을 저희가 다 조사를 해놔서 이전 공공기관들이 언제든지 주거공간과 업무 공간에 입주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친 상태입니다."
주민과 상인, 공공기관이 한데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내일(17일)까지 이어집니다.
G1뉴스 정창영입니다.
(영상취재 이락춘)
남) 강원혁신도시에서 공공기관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축제인 혁신페스타가 어제 개막해 내일까지 이어지는데요.
여) 특히 올해는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앞두고 성공적인 이전을 염원하는 행사도 마련됐습니다.
현장을 정창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혁신도시 미리내거리가 축제의 장으로 변했습니다.
거리 곳곳에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들어섰고, 시민 발길이 이어집니다.
공공기관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원주 혁신페스타입니다.
먹거리와 놀이 공간은 물론 지역 예술인의 다채로운 공연도 펼쳐집니다.
[인터뷰] 양수현/혁신도시 상인회장
"소비를 촉발시키고 지역경제 발전과 혁신도시 상권을 알리는 데 기여가 크기 때문에 많은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축제 첫날은 이전 공공기관의 날로 꾸며졌습니다.
혁신도시에 입주한 공공기관이 참여해 시민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S/U▶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이전 공공기관들이 마련한 홍보관에서는 기관별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올해 축제에서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기원하는 행사도 열렸습니다.
10여 년 전 원주에 둥지를 튼 12개 공공기관들도 수도권 접근성과 우수한 정주 여건을 강점으로 내세워 원주의 경쟁력을 적극 알리고 있습니다.
[인터뷰]변정섭 한국관광공사 노조위원장
"타 지역으로 정착한 다른 공공기관분들하고 얘기하다 보면 원주가 다른 곳보다는 상당히 경쟁력이 있다라고 공통적으로 말씀을 하시고요. 원주가 살기 좋은 곳이고 원주에 충분히 정착할만하다라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원주시도 추가 이전 기관이 신속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마쳤습니다.
[인터뷰] 구자열 원주시장
"아파트라든지 공동주택, 모든 공간을 저희가 다 조사를 해놔서 이전 공공기관들이 언제든지 주거공간과 업무 공간에 입주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친 상태입니다."
주민과 상인, 공공기관이 한데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내일(17일)까지 이어집니다.
G1뉴스 정창영입니다.
(영상취재 이락춘)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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