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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장 "불편 해결, 반값정책, 공공시설 개방"
2026-10-08
송승원 기자[ ssw@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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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구자열 원주시장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열고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생활 불편 해소와 반값정책, 공공시설 개방을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송승원 기자입니다.
[리포터]
취임 100일을 맞아 구자열 원주시장이 출근 시간에 소통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앞서 구 시장은 취임 직후 읍면동을 찾고 시민주권 반상회를 여는 등 공무원은 물론 시민과 소통도 강화했습니다.
[인터뷰] 구자열 / 원주시장
"우리 시민들의 요구가 다양하다 이런 생각이 들었고요. 그런데 그 요구는 그렇게 거창하지 않더라 하는 거였습니다."
취임 100일을 맞아 소통을 기반으로 한 시정 운영 방향도 공개했습니다.
◀브릿지▶
"구자열 원주시장은 생활 속 불편 해결과 반값정책, 공공시설 개방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내버스 비효율 노선과 배차간격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읍면 거점 환승 체계를 도입하고,
광역상수도 미공급 지역에 맑은 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속도를 냅니다.
또 도시 악취 문제를 해결하고 화재로 멈춰 선 중앙시장 기능 회복에도 나섭니다.
임산부와 난임 여성 교통비 지원, 영유아 시간제 보육료 인하와 공공체육시설 이용료 감면 등 반값 정책도 약속했습니다.
청년과 신혼부부 천 원주택 사업도 추진됩니다.
구자열 / 원주시장
"올해 안으로 관계기관과 업무협약 체결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내년 하반기부터는 주택 100호에 대한 전세 대출과 이자 전액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청 로비 책기둥 도서관 조성 등 공공시설 개방 계획도 밝혔습니다.
또 30여년 표류했던 종축장 부지는 복합문화거점으로, 도심 한가운데 자리했던 원주교도소 부지는 시민 광장으로 조성합니다.
구 시장은 첨단의료복합단지와 주요 기관 유치, 여주-원주 복선전철 등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G1 뉴스 송승원입니다. <영상취재 이광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구자열 원주시장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열고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생활 불편 해소와 반값정책, 공공시설 개방을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송승원 기자입니다.
[리포터]
취임 100일을 맞아 구자열 원주시장이 출근 시간에 소통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앞서 구 시장은 취임 직후 읍면동을 찾고 시민주권 반상회를 여는 등 공무원은 물론 시민과 소통도 강화했습니다.
[인터뷰] 구자열 / 원주시장
"우리 시민들의 요구가 다양하다 이런 생각이 들었고요. 그런데 그 요구는 그렇게 거창하지 않더라 하는 거였습니다."
취임 100일을 맞아 소통을 기반으로 한 시정 운영 방향도 공개했습니다.
◀브릿지▶
"구자열 원주시장은 생활 속 불편 해결과 반값정책, 공공시설 개방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내버스 비효율 노선과 배차간격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읍면 거점 환승 체계를 도입하고,
광역상수도 미공급 지역에 맑은 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속도를 냅니다.
또 도시 악취 문제를 해결하고 화재로 멈춰 선 중앙시장 기능 회복에도 나섭니다.
임산부와 난임 여성 교통비 지원, 영유아 시간제 보육료 인하와 공공체육시설 이용료 감면 등 반값 정책도 약속했습니다.
청년과 신혼부부 천 원주택 사업도 추진됩니다.
구자열 / 원주시장
"올해 안으로 관계기관과 업무협약 체결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내년 하반기부터는 주택 100호에 대한 전세 대출과 이자 전액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청 로비 책기둥 도서관 조성 등 공공시설 개방 계획도 밝혔습니다.
또 30여년 표류했던 종축장 부지는 복합문화거점으로, 도심 한가운데 자리했던 원주교도소 부지는 시민 광장으로 조성합니다.
구 시장은 첨단의료복합단지와 주요 기관 유치, 여주-원주 복선전철 등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G1 뉴스 송승원입니다. <영상취재 이광수>
송승원 기자 ssw@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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