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녁 8시 35분
평일 고유림주말 고유림, 신아림, 박진형
<이동> 횡성 '관광 500만 시대' 연다
2026-10-06
박성준 기자[ yes@g1tv.co.kr ]
[앵커]
남) 횡성군은 오는 2030년까지 연간 관광객 500만 명 달성을 목표로 관광 산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여) 관광을 통해 1·2차 산업을 잇고, 머물며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 도시를 만들어 지속 가능한 횡성으로 변화한다는 계획입니다.
보도에 박성준 기자입니다.
[리포터]
횡성 우천면에 문을 연 서울문화유산센터입니다.
서울시가 보유한 2천6백여 점의 소장품이 전시돼 있습니다.
박물관과 미술관 등 수장고에 보관된 근대 문화 유산을,
횡성으로 옮겨 보다 많은 사람이 관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섭니다.
◀브릿지▶
"500만 관광 시대를 열기 위해 민선9기 횡성군이 서울시와 공동 협력한 결과입니다."
횡성군은 지역의 숨겨진 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횡성형 관광 마을도 조성합니다.
관광 편의시설 정비와 확충, 체류형 콘텐츠를 늘려 다시 찾고 싶은 횡성을 만듭니다.
횡성호수길에 포켓정원과 포토스팟, 쉼터 등을 갖춘 호수정원을 조성하고,
각종 공모 사업을 유치해 물과 힐링의 도시 경쟁력을 갖출 계획입니다.
[인터뷰] 이재원 횡성군 횡성읍
"500만 관광 시대가 되어서 많은 관광객이 오시면 좋고 그리고 또 횡성호수가 진짜 볼 것도 많고.."
이동 동선과 체류 시간을 고려한 권역별 관광 코스와 상품을 개발하고,
이로 인한 혜택이 농촌 마을과 지역 상권으로 확산하도록 하는 게 목표입니다.
[인터뷰] 박은정 횡성군 문화관광과장
"기존에 있는 자원에 대한 보완도 하고 숨겨져 있던 어떤 그런 관광자원에 대해서 또 잘 발굴하고 찾아내서 그런 것이 관광정책에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할 거고요."
지난해 도내 동해안 6개 시군 방문객은 1억 천만 명.
횡성군은 이 가운데 5%를 횡성으로 유입하면 연간 관광객 500만 명 목표 달성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G1 뉴스 박성준입니다.
(영상취재 이광수)
남) 횡성군은 오는 2030년까지 연간 관광객 500만 명 달성을 목표로 관광 산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여) 관광을 통해 1·2차 산업을 잇고, 머물며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 도시를 만들어 지속 가능한 횡성으로 변화한다는 계획입니다.
보도에 박성준 기자입니다.
[리포터]
횡성 우천면에 문을 연 서울문화유산센터입니다.
서울시가 보유한 2천6백여 점의 소장품이 전시돼 있습니다.
박물관과 미술관 등 수장고에 보관된 근대 문화 유산을,
횡성으로 옮겨 보다 많은 사람이 관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섭니다.
◀브릿지▶
"500만 관광 시대를 열기 위해 민선9기 횡성군이 서울시와 공동 협력한 결과입니다."
횡성군은 지역의 숨겨진 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횡성형 관광 마을도 조성합니다.
관광 편의시설 정비와 확충, 체류형 콘텐츠를 늘려 다시 찾고 싶은 횡성을 만듭니다.
횡성호수길에 포켓정원과 포토스팟, 쉼터 등을 갖춘 호수정원을 조성하고,
각종 공모 사업을 유치해 물과 힐링의 도시 경쟁력을 갖출 계획입니다.
[인터뷰] 이재원 횡성군 횡성읍
"500만 관광 시대가 되어서 많은 관광객이 오시면 좋고 그리고 또 횡성호수가 진짜 볼 것도 많고.."
이동 동선과 체류 시간을 고려한 권역별 관광 코스와 상품을 개발하고,
이로 인한 혜택이 농촌 마을과 지역 상권으로 확산하도록 하는 게 목표입니다.
[인터뷰] 박은정 횡성군 문화관광과장
"기존에 있는 자원에 대한 보완도 하고 숨겨져 있던 어떤 그런 관광자원에 대해서 또 잘 발굴하고 찾아내서 그런 것이 관광정책에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할 거고요."
지난해 도내 동해안 6개 시군 방문객은 1억 천만 명.
횡성군은 이 가운데 5%를 횡성으로 유입하면 연간 관광객 500만 명 목표 달성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G1 뉴스 박성준입니다.
(영상취재 이광수)
박성준 기자 yes@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