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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세계 태권도 수도로 '우뚝'
2026-10-05
박명원 기자[ 033@g1tv.co.kr ]
[앵커]
춘천시가 태권도 중심 도시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각종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태권도 도시 위상을 쌓은 건데요.
춘천시는 세계태권도연맹본부가 춘천에서 활동을 시작하면 명실상부한 태권도 수도 춘천을 완성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보도에 박명원 기자입니다.
[리포터]
지난 2023년 5월 아제르바이잔.
춘천시는 이곳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연맹 'WT' 임시집행위원회에서 연맹 본부를 유치했습니다.
이로부터 3년 뒤.
춘천시는 태권도 월드컵이라 불리는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명실상부한 세계 태권도 중심 도시로 거듭났습니다.
◀브릿지▶
"대회 기간 춘천을 찾은 선수단은 2200여 명,
관람객은 2만 명을 넘겼습니다."
전반적인 대회 운영 만족도 등 평가 지표도
5점 만점에 4.1점을 기록, 지난 7월 열린 춘천코리아오픈대회보다 0.27점 상승했습니다.
지역 경제 파급효과도 생산유발효과 109억 원 , 부가가치유발은 51억 원에 달했습니다.
내년 6월에는 아시아태권도 주니어, 카뎃, 파라 선수권대회와 세계태권도문화축제, 춘천코리아오픈 대회 등 국제대회가 연달아 열립니다.
특히 춘천시는 굵직한 국제대회 유치와 함께
세계태권도연맹 본부 착공까지 시작된 만큼,
태권도 수도의 위상을 공고히 다지겠단 구상입니다.
[인터뷰] 육동한 춘천시장
"춘천은 명실상부한 세계태권도 수도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세계태권도연맹본부가 착공되었으며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는 규모면, 기능면, 운용면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2000년 춘천코리아오픈대회를 시작으로 26년간 국제태권도대회 운영 역량을 축적해 온 춘천시.
세계태권도문화축제와 주니어선수권대회, 품새선수권대회까지 성공적으로 치르면서 스포츠 도시 춘천의 국제적 위상도 한 단계 높였습니다.
G1뉴스 박명원입니다.
<영상취재 신현걸>
춘천시가 태권도 중심 도시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각종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태권도 도시 위상을 쌓은 건데요.
춘천시는 세계태권도연맹본부가 춘천에서 활동을 시작하면 명실상부한 태권도 수도 춘천을 완성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보도에 박명원 기자입니다.
[리포터]
지난 2023년 5월 아제르바이잔.
춘천시는 이곳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연맹 'WT' 임시집행위원회에서 연맹 본부를 유치했습니다.
이로부터 3년 뒤.
춘천시는 태권도 월드컵이라 불리는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명실상부한 세계 태권도 중심 도시로 거듭났습니다.
◀브릿지▶
"대회 기간 춘천을 찾은 선수단은 2200여 명,
관람객은 2만 명을 넘겼습니다."
전반적인 대회 운영 만족도 등 평가 지표도
5점 만점에 4.1점을 기록, 지난 7월 열린 춘천코리아오픈대회보다 0.27점 상승했습니다.
지역 경제 파급효과도 생산유발효과 109억 원 , 부가가치유발은 51억 원에 달했습니다.
내년 6월에는 아시아태권도 주니어, 카뎃, 파라 선수권대회와 세계태권도문화축제, 춘천코리아오픈 대회 등 국제대회가 연달아 열립니다.
특히 춘천시는 굵직한 국제대회 유치와 함께
세계태권도연맹 본부 착공까지 시작된 만큼,
태권도 수도의 위상을 공고히 다지겠단 구상입니다.
[인터뷰] 육동한 춘천시장
"춘천은 명실상부한 세계태권도 수도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세계태권도연맹본부가 착공되었으며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는 규모면, 기능면, 운용면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2000년 춘천코리아오픈대회를 시작으로 26년간 국제태권도대회 운영 역량을 축적해 온 춘천시.
세계태권도문화축제와 주니어선수권대회, 품새선수권대회까지 성공적으로 치르면서 스포츠 도시 춘천의 국제적 위상도 한 단계 높였습니다.
G1뉴스 박명원입니다.
<영상취재 신현걸>
박명원 기자 033@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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