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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지사 '강릉 데이터센터 1단계 400㎿ 시작'
2026-09-30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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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강원자치도지사가 강릉을 방문해 영동지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우 지사는 어제(29일) 강릉시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강릉 AI 데이터센터는 SK 측과 변전소 문제를 고려해 전기 용량에 맞춰 1단계로 400㎿로 시작해 보자고 제안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영동지역 공공기관 유치 문제는 "공공기관 유치 전망을 물어본 기자 질문에 대해 대통령 지시를 바탕으로 답한 것"이라며,
"이후 민주당 최고위에서 당 대표에게 영동지역 유치의 필요성과 의지를 밝혔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강원FC 홈경기에 대해선 영동·영서가 같이 축구를 향유하는 것이 통합에 도움이 된다는 입장을,
태백 스마트 축산단지 갈등은 "양쪽 이해관계가 어느 하나가 틀렸다고 말할 수 있는 게 아니다"며 "갈등을 어떻게 해결할지 고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우 지사는 어제(29일) 강릉시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강릉 AI 데이터센터는 SK 측과 변전소 문제를 고려해 전기 용량에 맞춰 1단계로 400㎿로 시작해 보자고 제안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영동지역 공공기관 유치 문제는 "공공기관 유치 전망을 물어본 기자 질문에 대해 대통령 지시를 바탕으로 답한 것"이라며,
"이후 민주당 최고위에서 당 대표에게 영동지역 유치의 필요성과 의지를 밝혔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강원FC 홈경기에 대해선 영동·영서가 같이 축구를 향유하는 것이 통합에 도움이 된다는 입장을,
태백 스마트 축산단지 갈등은 "양쪽 이해관계가 어느 하나가 틀렸다고 말할 수 있는 게 아니다"며 "갈등을 어떻게 해결할지 고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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