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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허위 교통사고로 보험금 타낸 40대 벌금형
2026-09-23
김도운 기자[ helpkim@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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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가 난 것처럼 속여 보험금 수백 만 원을 타낸 40대 2명이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춘천지법은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와 B씨에게 각각 벌금 800만 원과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지인 사이인 이들은 지난 2023년부터 두 차례에 걸쳐 교통사고가 나지 않았음에도 허위로 사고를 접수해 보험금 520만 원을 타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춘천지법은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와 B씨에게 각각 벌금 800만 원과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지인 사이인 이들은 지난 2023년부터 두 차례에 걸쳐 교통사고가 나지 않았음에도 허위로 사고를 접수해 보험금 520만 원을 타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도운 기자 help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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