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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바다 품은 산책로, '바다하늘길' 인기
2026-09-21
송혜림 기자[ shr@g1tv.co.kr ]
[앵커]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최근 개장한 고성 '바다하늘길'이 주민과 관광객에게 인기 폭발입니다.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듯한 절경을 자랑하는데요.
여)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고성군은 바다하늘길을 명소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오늘 G1 8시 뉴스는 이곳 고성에서 지역 현안 특집으로 전해드립니다.
송혜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바다의 절경.
청정 동해안의 자연경관이 한 눈에 담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고성의 '바다하늘길'인데, 말그대로 바다와 하늘이 맞닿아 있는 듯 수려한 환경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인터뷰] 한민정 / 강릉시 주문진읍
"시원한 바닷바람 쐬면서 걸어보고 풍경도 보고 바다 바람도 쐬면서 힐링 좀 하려 왔습니다."
바다하늘길은 고성군이 국비와 도비 등 480억 여 원을 투입해 조성한 해양관광 거점 시설로,
송지호해변에서 죽도까지 631m 거리를 사계절 조망할 수 있습니다.
◀ S /U ▶
"지난 5월부터 일정기간 무료 시범운영을 마치고 이달 5일 유료화로 전환해 정식 개장했습니다."
입장료는 성인 5천 원, 어린이 3천 원으로 시설의 안정적인 관리를 위한 운영비로 쓸 계획입니다.
다음달 말까지는 고성군이 직영 운영하고, 이후 운영 방식은 고민하고 있습니다.
SNS 에서도 입소문을 타면서 개장 첫날 5천여 명이 넘는 관광객이 몰리는 등 벌써 인기 명소가 됐습니다.
[인터뷰] 김택진 / 고성군 관광경제국장
"추후에 바다하늘센터가 운영될 시점에 맞춰서 저희가 다양한 운영방식을 검토하고 결정할 예정입니다."
고성군은 바다하늘길을 중심으로 주변 관광지를 연계하는 한편 다양한 관광 콘텐츠도 마련해 관광객을 유인할 방침입니다.
G1뉴스 송혜림입니다.(영상취재 신익균)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최근 개장한 고성 '바다하늘길'이 주민과 관광객에게 인기 폭발입니다.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듯한 절경을 자랑하는데요.
여)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고성군은 바다하늘길을 명소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오늘 G1 8시 뉴스는 이곳 고성에서 지역 현안 특집으로 전해드립니다.
송혜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바다의 절경.
청정 동해안의 자연경관이 한 눈에 담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고성의 '바다하늘길'인데, 말그대로 바다와 하늘이 맞닿아 있는 듯 수려한 환경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인터뷰] 한민정 / 강릉시 주문진읍
"시원한 바닷바람 쐬면서 걸어보고 풍경도 보고 바다 바람도 쐬면서 힐링 좀 하려 왔습니다."
바다하늘길은 고성군이 국비와 도비 등 480억 여 원을 투입해 조성한 해양관광 거점 시설로,
송지호해변에서 죽도까지 631m 거리를 사계절 조망할 수 있습니다.
◀ S /U ▶
"지난 5월부터 일정기간 무료 시범운영을 마치고 이달 5일 유료화로 전환해 정식 개장했습니다."
입장료는 성인 5천 원, 어린이 3천 원으로 시설의 안정적인 관리를 위한 운영비로 쓸 계획입니다.
다음달 말까지는 고성군이 직영 운영하고, 이후 운영 방식은 고민하고 있습니다.
SNS 에서도 입소문을 타면서 개장 첫날 5천여 명이 넘는 관광객이 몰리는 등 벌써 인기 명소가 됐습니다.
[인터뷰] 김택진 / 고성군 관광경제국장
"추후에 바다하늘센터가 운영될 시점에 맞춰서 저희가 다양한 운영방식을 검토하고 결정할 예정입니다."
고성군은 바다하늘길을 중심으로 주변 관광지를 연계하는 한편 다양한 관광 콘텐츠도 마련해 관광객을 유인할 방침입니다.
G1뉴스 송혜림입니다.(영상취재 신익균)
송혜림 기자 shr@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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