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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강원전사 활약 기대
2026-09-18
김도운 기자[ helpkim@g1tv.co.kr ]
[앵커]
아시아인의 축제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내일(19일) 개막합니다.
강원에서는 열일곱 종목에 44명의 선수가 출전하는데요.
이번 대회 강원 선수들의 관전 포인트를 김도운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터]
한국 수영의 간판.
강원도청 소속 김우민과 황선우가 다시 한번 금빛 물살에 도전합니다.
3년 전 항저우에서 자유형 200m와 계영 800m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6개의 메달을 목에 건 황선우는 이번 대회 4개 종목에,
자유형 400m와 800m, 계영 800m를 석권하며 3관왕에 올랐던 김우민은 여섯 종목에 출전해 다관왕을 노립니다.
아시안게임에 첫 출전하는 김영범의 활약도 기대됩니다.
자유형 100m 한국 신기록을 보유한 단거리 강자답게 기록을 얼마나 더 끌어올릴지가 관심입니다.
/항저우에서 은메달에 그쳤던 여자 핸드볼 대표팀에는 삼척시청 선수 5명이 합류했습니다.
여기에 삼척시청 이계청 감독이 대표팀 지휘봉을 잡아 아시아 정상 탈환에 나섭니다./
/축구에서는 강원FC 소속 신민하와 이기혁, 이승원이 태극 마크를 달았습니다.
강원FC 출신 양현준과 양민혁도 함께 활약합니다./
/개인 종목에서는 도 체육회 소속 근대5종 전웅태와 김은주가 있습니다.
항저우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을 따낸 전웅태는 개인전 3연패와 2회 연속 2관왕에 도전합니다./
/사격은 홍수현,
역도에서는 원종범과 송영환이 메달 경쟁에 나섭니다./
[인터뷰] 양희구/강원자치도체육회장
"우리 자랑스러운 강원 선수단 여러분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셔서 좋은 성적을 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강원도민들은 우리 선수들을 열심히 응원할 것입니다."
44명의 강원 전사와 함께 13명의 지역 출신 선수들의 활약도 기대되는 이번 아시안 게임은 다음달 4일 까지 이어집니다.
G1뉴스 김도운 입니다.
<영상취재 손영오>
아시아인의 축제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내일(19일) 개막합니다.
강원에서는 열일곱 종목에 44명의 선수가 출전하는데요.
이번 대회 강원 선수들의 관전 포인트를 김도운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터]
한국 수영의 간판.
강원도청 소속 김우민과 황선우가 다시 한번 금빛 물살에 도전합니다.
3년 전 항저우에서 자유형 200m와 계영 800m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6개의 메달을 목에 건 황선우는 이번 대회 4개 종목에,
자유형 400m와 800m, 계영 800m를 석권하며 3관왕에 올랐던 김우민은 여섯 종목에 출전해 다관왕을 노립니다.
아시안게임에 첫 출전하는 김영범의 활약도 기대됩니다.
자유형 100m 한국 신기록을 보유한 단거리 강자답게 기록을 얼마나 더 끌어올릴지가 관심입니다.
/항저우에서 은메달에 그쳤던 여자 핸드볼 대표팀에는 삼척시청 선수 5명이 합류했습니다.
여기에 삼척시청 이계청 감독이 대표팀 지휘봉을 잡아 아시아 정상 탈환에 나섭니다./
/축구에서는 강원FC 소속 신민하와 이기혁, 이승원이 태극 마크를 달았습니다.
강원FC 출신 양현준과 양민혁도 함께 활약합니다./
/개인 종목에서는 도 체육회 소속 근대5종 전웅태와 김은주가 있습니다.
항저우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을 따낸 전웅태는 개인전 3연패와 2회 연속 2관왕에 도전합니다./
/사격은 홍수현,
역도에서는 원종범과 송영환이 메달 경쟁에 나섭니다./
[인터뷰] 양희구/강원자치도체육회장
"우리 자랑스러운 강원 선수단 여러분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셔서 좋은 성적을 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강원도민들은 우리 선수들을 열심히 응원할 것입니다."
44명의 강원 전사와 함께 13명의 지역 출신 선수들의 활약도 기대되는 이번 아시안 게임은 다음달 4일 까지 이어집니다.
G1뉴스 김도운 입니다.
<영상취재 손영오>
김도운 기자 help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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