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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특산물..서울 소비자 공략
2026-09-15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
[앵커]
추석을 앞두고 서울 소비자를 대상으로 정선 청정 농특산물 판매 행사가 열렸습니다.
정선군은 서울광장에서 열린 직거래장터에 대표 지자체로 참여해 특산물 홍보와 수도권 판로 확대에 나섰습니다.
정창영 기자입니다.
[리포터]
취나물과 곤드레 나물, 수리취떡까지.
정선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이 서울 한복판에서 선보였습니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추석맞이 서로장터'.
오는 17일까지 87개 기초자치단체, 107개 농가가 참여해 지역 농수특산물을 선보입니다.
◀ S /U ▶
"전국 각지의 특산물이 한자리에 모인 서로장터에서 정선의 특산물이 수도권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정선에서는 농가와 가공업체 3곳이 참여해 건나물과 명이김 등 17개 품목을 내놨습니다.
[인터뷰] 박소윤 / 서울시 성북구
"예전에도 샀는데 되게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다시 재구매하게 됐어요. 올해도 명절 때 쓰려고요."
지역 참여 업체는 현장 판매를 넘어 정선 특산물 홍보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안진영 / 정선 수리취떡 판매업체
"저렴하게 세일해서 팔고 있는데 이 제품들 드시고 나중에 정선에 오셨을 때 이런 제품들도 구매하시고 택배로도 많이 주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난해 보라매공원 서로장터에서도 정선에서는 지역 7개 농가와 업체가 나흘 동안 약 9천200만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초청됐습니다.
[인터뷰] 최승준 / 정선군수
"옥수수를 비롯해서 산나물 그리고 정선의 생약이 제일 유명하지 않습니까. 황기, 더덕, 당귀 등 우수한 생약재를 가지고 서울시청 광장에서 서울 시민들께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선군은 수도권 직거래 행사를 통해 농특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와 지역 농가를 잇는 판로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G1뉴스 정창영입니다.
(영상취재 이락춘)
추석을 앞두고 서울 소비자를 대상으로 정선 청정 농특산물 판매 행사가 열렸습니다.
정선군은 서울광장에서 열린 직거래장터에 대표 지자체로 참여해 특산물 홍보와 수도권 판로 확대에 나섰습니다.
정창영 기자입니다.
[리포터]
취나물과 곤드레 나물, 수리취떡까지.
정선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이 서울 한복판에서 선보였습니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추석맞이 서로장터'.
오는 17일까지 87개 기초자치단체, 107개 농가가 참여해 지역 농수특산물을 선보입니다.
◀ S /U ▶
"전국 각지의 특산물이 한자리에 모인 서로장터에서 정선의 특산물이 수도권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정선에서는 농가와 가공업체 3곳이 참여해 건나물과 명이김 등 17개 품목을 내놨습니다.
[인터뷰] 박소윤 / 서울시 성북구
"예전에도 샀는데 되게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다시 재구매하게 됐어요. 올해도 명절 때 쓰려고요."
지역 참여 업체는 현장 판매를 넘어 정선 특산물 홍보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안진영 / 정선 수리취떡 판매업체
"저렴하게 세일해서 팔고 있는데 이 제품들 드시고 나중에 정선에 오셨을 때 이런 제품들도 구매하시고 택배로도 많이 주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난해 보라매공원 서로장터에서도 정선에서는 지역 7개 농가와 업체가 나흘 동안 약 9천200만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초청됐습니다.
[인터뷰] 최승준 / 정선군수
"옥수수를 비롯해서 산나물 그리고 정선의 생약이 제일 유명하지 않습니까. 황기, 더덕, 당귀 등 우수한 생약재를 가지고 서울시청 광장에서 서울 시민들께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선군은 수도권 직거래 행사를 통해 농특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와 지역 농가를 잇는 판로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G1뉴스 정창영입니다.
(영상취재 이락춘)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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