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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도내 곳곳 100mm↑폭우..비 피해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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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도내 곳곳에 최대 10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서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어제(31일) 오후 5시 19분쯤, 영월군 김삿갓면 인근의 한 도로에선 나무가 쓰러져 있단 신고에 출동한 소방이 현장 안전 조치를 마쳤고,

오늘(1일) 오전 8시 10분쯤엔 삼척시 노곡면에서도 낙석 피해 신고가 접수돼 소방대원들이 도로에 떨어진 돌을 치웠습니다.

강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1일) 오후 4시까지 도내 비 피해는 모두 23건으로, 나무전도 19건, 토사유출 2건, 낙석 2건 등입니다.
김윤지 기자 yunz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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