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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계엄령 놀이' 양양군 전 공무원 항소심 실형
2026-08-13
모재성 기자[ mojs1750@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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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에게 '계엄령 놀이' 등 직장 내 갑질과 괴롭힘을 한 양양군 전 공무원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춘천지법 강릉지원은 전 양양군 소속 7급 운전직 공무원 A씨의 강요와 상습폭행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열고,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부터 11월까지 자신의 지휘하던 환경미화원 3명을 상대로 직장 내 갑질과 괴롭힘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춘천지법 강릉지원은 전 양양군 소속 7급 운전직 공무원 A씨의 강요와 상습폭행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열고,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부터 11월까지 자신의 지휘하던 환경미화원 3명을 상대로 직장 내 갑질과 괴롭힘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모재성 기자 mojs1750@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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