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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에 영광을"..강원 고교동문 골프최강전 개막
2026-06-29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
[앵커]
골프를 통해 동문 간 친목을 다지고, 모교에는 장학금까지 전달하는 강원 고교동문 골프최강전이 올해도 막을 올렸습니다.
개막전부터 16강 진출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이 벌어졌습니다.
정창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푸른 잔디 위로 시원한 티샷이 이어집니다.
퍼팅 하나, 어프로치 하나에도 집중력을 잃지 않습니다.
제7회 강원 고교동문 골프최강전이 시작됐습니다.
예선전에는 백여 명이 참가해 열전을 벌였습니다.
이번 대회 우승팀에게는 천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되는 등 모두 2천만 원의 장학금이 모교에 전달됩니다.
[인터뷰] 이기욱/동해광희고(지난 대회 MVP)
"대회 우승을 해서 (장학금을) 전달하니까 너무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작년 챔피언이니까 올해는 그래도 최소한 4강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18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치러진 개막전에서는 팀당 4명이 출전해 상위 3명의 성적을 합산해 16강 진출팀이 가려졌습니다.
또 예선전 1·2·3위와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등 개인 기록을 세운 선수들에게는 드라이버와 한우 명품 세트 등 부상도 주어졌습니다.
프로선수 출전이 금지된 순수 아마추어 골프 대회지만, 프로 대회에 버금가는 수준 높은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인터뷰]장석환/예선전 1위(강릉고, 69타)
"모교를 위해서 뭔가 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나오게 되었고, 올해 목표는 우승입니다."
오는 6일 열리는 16강전부터는 갤러리 입장이 가능해지는 등 우승을 향한 동문의 응원 열기도 한층 뜨거워질 전망입니다.
G1뉴스 정창영입니다.
(영상취재 이락춘)
골프를 통해 동문 간 친목을 다지고, 모교에는 장학금까지 전달하는 강원 고교동문 골프최강전이 올해도 막을 올렸습니다.
개막전부터 16강 진출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이 벌어졌습니다.
정창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푸른 잔디 위로 시원한 티샷이 이어집니다.
퍼팅 하나, 어프로치 하나에도 집중력을 잃지 않습니다.
제7회 강원 고교동문 골프최강전이 시작됐습니다.
예선전에는 백여 명이 참가해 열전을 벌였습니다.
이번 대회 우승팀에게는 천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되는 등 모두 2천만 원의 장학금이 모교에 전달됩니다.
[인터뷰] 이기욱/동해광희고(지난 대회 MVP)
"대회 우승을 해서 (장학금을) 전달하니까 너무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작년 챔피언이니까 올해는 그래도 최소한 4강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18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치러진 개막전에서는 팀당 4명이 출전해 상위 3명의 성적을 합산해 16강 진출팀이 가려졌습니다.
또 예선전 1·2·3위와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등 개인 기록을 세운 선수들에게는 드라이버와 한우 명품 세트 등 부상도 주어졌습니다.
프로선수 출전이 금지된 순수 아마추어 골프 대회지만, 프로 대회에 버금가는 수준 높은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인터뷰]장석환/예선전 1위(강릉고, 69타)
"모교를 위해서 뭔가 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나오게 되었고, 올해 목표는 우승입니다."
오는 6일 열리는 16강전부터는 갤러리 입장이 가능해지는 등 우승을 향한 동문의 응원 열기도 한층 뜨거워질 전망입니다.
G1뉴스 정창영입니다.
(영상취재 이락춘)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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