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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최승준, "군민이 행복한 기본사회" 실현
2026-06-18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
[앵커]
민선 9기를 이끌어 갈 도내 단체장의 핵심 공약과 청사진을 살펴보는 기획보도, 오늘은 정선과 양구입니다.
정선에선 최승준 군수가 징검다리 4선에 성공했는데요.
최 군수는 광역 교통망 확충과 기본사회 완성으로 정선의 미래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정창영 기자입니다.
[리포터]
민선 5기와 7기, 8기에 이어 다시 정선군정을 맡게 된 최승준 정선군수.
도내 최초로 징검다리 4선을 달성한 만큼, 군민이 진정으로 행복한 기본사회를 정착시키겠다는 목표로 공약 구체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최우선 과제로 접근성 개선을 꼽았습니다.
영월~삼척 고속도로 조기 개통과 남북 9축 고속도로 추진으로 도로망을 넓히고,
KTX 평창~정선선이 국가철도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국회 설득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최승준 정선군수
"24.5km만 신설하게 되면 서울에서 정선역까지, 사북역까지 1시간 20분대로 오갈 수 있는 교통망 개선이 되게 되면 지속가능한 도시로 발전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할 것으로.."
"
접근성 개선과 함께 관광자원 확충도 핵심 공약입니다.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과 폐광지역 관광산업 재편을 통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넓히고,
다시 찾고 싶은 정선을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인터뷰]최승준 정선군수
"강원랜드 규제완화, 그리고 가리왕산에 국가정원을 조성하는 일, 이렇게 글로벌 복합 리조트로 성장시켜서 경쟁력을 갖추게 하고"
도내에서 처음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도시로 선정된 성과도 민선9기 공약으로 이어갑니다.
최 군수는 기본소득과 무상교통, 생활복지 정책을 묶어 정선형 기본사회 모델로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최승준 정선군수
"기본소득을 정선형 기본소득 형태로 정착시켜 나가는 것, 그래서 궁극적으로 기본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고요."
다시 한 번 군민 선택을 받은 최 군수.
KTX 신설과 국가정원 유치라는 대과제를 안고 있는 만큼, 중앙 정부를 어떻게 설득할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G1뉴스 정창영입니다.
(영상취재/이락춘)
민선 9기를 이끌어 갈 도내 단체장의 핵심 공약과 청사진을 살펴보는 기획보도, 오늘은 정선과 양구입니다.
정선에선 최승준 군수가 징검다리 4선에 성공했는데요.
최 군수는 광역 교통망 확충과 기본사회 완성으로 정선의 미래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정창영 기자입니다.
[리포터]
민선 5기와 7기, 8기에 이어 다시 정선군정을 맡게 된 최승준 정선군수.
도내 최초로 징검다리 4선을 달성한 만큼, 군민이 진정으로 행복한 기본사회를 정착시키겠다는 목표로 공약 구체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최우선 과제로 접근성 개선을 꼽았습니다.
영월~삼척 고속도로 조기 개통과 남북 9축 고속도로 추진으로 도로망을 넓히고,
KTX 평창~정선선이 국가철도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국회 설득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최승준 정선군수
"24.5km만 신설하게 되면 서울에서 정선역까지, 사북역까지 1시간 20분대로 오갈 수 있는 교통망 개선이 되게 되면 지속가능한 도시로 발전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할 것으로.."
"
접근성 개선과 함께 관광자원 확충도 핵심 공약입니다.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과 폐광지역 관광산업 재편을 통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넓히고,
다시 찾고 싶은 정선을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인터뷰]최승준 정선군수
"강원랜드 규제완화, 그리고 가리왕산에 국가정원을 조성하는 일, 이렇게 글로벌 복합 리조트로 성장시켜서 경쟁력을 갖추게 하고"
도내에서 처음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도시로 선정된 성과도 민선9기 공약으로 이어갑니다.
최 군수는 기본소득과 무상교통, 생활복지 정책을 묶어 정선형 기본사회 모델로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최승준 정선군수
"기본소득을 정선형 기본소득 형태로 정착시켜 나가는 것, 그래서 궁극적으로 기본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고요."
다시 한 번 군민 선택을 받은 최 군수.
KTX 신설과 국가정원 유치라는 대과제를 안고 있는 만큼, 중앙 정부를 어떻게 설득할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G1뉴스 정창영입니다.
(영상취재/이락춘)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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