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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시멘트·항만 유산 활용..도시재생 박차
2026-06-11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
[앵커]
남) 동해시는 도심 재생 사업에도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여) 재생 사업을 서로 연결하고, 지역의 고유한 산업 유산은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입니다.
김기태 기자입니다.
[리포터]
바닷가 옆에 크루즈 모양의 건물이 생겼습니다.
기존 수산물센터로 활용되던 건물을 리모델링한 다목적 센터입니다.
내부엔 보건실과 전망대, 체험 공간이,
외부에는 주차장과 광장, 샤워장 등이 마련됐습니다.
모두 산업 구조 변화 등으로 낙후된 어촌과 어항을 살리기 위한 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습니다.
[인터뷰] 박욱기 / 동해시 해안수산과장
"누구나 다 올라와서 쉬고 바다를 조망하고 관람할 수 있는 그런 공간입니다. 앞으로 공모를 통해서 좀 더 효율적인 사용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시멘트 공장 인근 마을엔 온실이 생겼습니다.
역시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조성된 정원입니다.
바나나와 파파야 등 다양한 열대식물을 키우고 있습니다.
시멘트 공장에서 버려지는 재생열을 활용합니다.
향후 작물 판매와 체험 행사 운영 등을 통해 주민이 직접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이달 중엔 스마트 아로마 치유 농원도 문을 엽니다.
동호지구는 만화책방과 연필뮤지엄이 조성돼 '바닷가 책방 마을'로 탈바꿈했고,
발한지구엔 항구 도시의 이미지를 살린 '마도로스 거리'가 조성 중입니다.
[인터뷰] 전미애 / 동해시 도시정비과장
"도시 재생 사업은 지역의 특색을 살리고 주민이 사업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 효과로 지역 상권 활성화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과거 산업도시로 성장했지만 인구 감소와 원도심 공동화라는 과제에 직면한 동해시.
도시재생을 통해 각 지역을 되살리고 이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G1뉴스 김기태입니다.
<영상취재 원종찬>
남) 동해시는 도심 재생 사업에도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여) 재생 사업을 서로 연결하고, 지역의 고유한 산업 유산은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입니다.
김기태 기자입니다.
[리포터]
바닷가 옆에 크루즈 모양의 건물이 생겼습니다.
기존 수산물센터로 활용되던 건물을 리모델링한 다목적 센터입니다.
내부엔 보건실과 전망대, 체험 공간이,
외부에는 주차장과 광장, 샤워장 등이 마련됐습니다.
모두 산업 구조 변화 등으로 낙후된 어촌과 어항을 살리기 위한 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습니다.
[인터뷰] 박욱기 / 동해시 해안수산과장
"누구나 다 올라와서 쉬고 바다를 조망하고 관람할 수 있는 그런 공간입니다. 앞으로 공모를 통해서 좀 더 효율적인 사용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시멘트 공장 인근 마을엔 온실이 생겼습니다.
역시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조성된 정원입니다.
바나나와 파파야 등 다양한 열대식물을 키우고 있습니다.
시멘트 공장에서 버려지는 재생열을 활용합니다.
향후 작물 판매와 체험 행사 운영 등을 통해 주민이 직접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이달 중엔 스마트 아로마 치유 농원도 문을 엽니다.
동호지구는 만화책방과 연필뮤지엄이 조성돼 '바닷가 책방 마을'로 탈바꿈했고,
발한지구엔 항구 도시의 이미지를 살린 '마도로스 거리'가 조성 중입니다.
[인터뷰] 전미애 / 동해시 도시정비과장
"도시 재생 사업은 지역의 특색을 살리고 주민이 사업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 효과로 지역 상권 활성화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과거 산업도시로 성장했지만 인구 감소와 원도심 공동화라는 과제에 직면한 동해시.
도시재생을 통해 각 지역을 되살리고 이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G1뉴스 김기태입니다.
<영상취재 원종찬>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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