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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평창군수 "여당 추진력 vs 군정 연속성"
2026-05-22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
[앵커]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광역과 기초단체장 후보자의 핵심 공약을 살펴보는 기획 보도.
오늘은 세 번째 맞대결로 치러지는 평창군수 후보의 공약을 살펴보겠습니다.
정창영 기자입니다.
[리포터]
인구 4만 선이 무너지면서 지역 소멸 극복이 최대 과제로 떠오른 평창군수 선거.
더불어민주당 한왕기 후보는 여당 군수의 추진력을 앞세워 중앙정부와 국회의 예산 지원을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먼저 농어촌 기본소득 유치와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기금 조성을 통해 주민 소득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겠다는 구상입니다.
미래 성장동력 확보도 약속했습니다.
서울대병원 평창분원과 그린바이오 신산업단지를 조성해 인구 7만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올림픽 유산시설을 활용한 동계스포츠 활성화도 추진해 평창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겠다는 복안입니다.
-----
국민의힘 심재국 후보는 중단 없는 평창 발전을 강조하며, 검증된 성과를 바탕으로 주요 현안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군민 모두 월 15만 원의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급해 농업과 관광, 서비스업이 함께 살아나는 지역순환 경제를 만들겠다는 전략입니다.
또 평창 전역을 하나의 성장축으로 묶는 평창 N벨트를 구축해 읍면별 특화산업과 생활권을 연계하겠다는 포부입니다.
다키워드림 1억 5천 플랜과 어르신 돌봄 정책 등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안심할 수 있는 평창형 3N 복지안전망 강화도 공약했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이라는 큰 방향은 같지만, 평창의 미래를 설계하는 방식에는 차이가 있어 유권자들의 선택에 관심이 쏠립니다.
G1뉴스 정창영입니다.
(영상취재 이광수)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광역과 기초단체장 후보자의 핵심 공약을 살펴보는 기획 보도.
오늘은 세 번째 맞대결로 치러지는 평창군수 후보의 공약을 살펴보겠습니다.
정창영 기자입니다.
[리포터]
인구 4만 선이 무너지면서 지역 소멸 극복이 최대 과제로 떠오른 평창군수 선거.
더불어민주당 한왕기 후보는 여당 군수의 추진력을 앞세워 중앙정부와 국회의 예산 지원을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먼저 농어촌 기본소득 유치와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기금 조성을 통해 주민 소득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겠다는 구상입니다.
미래 성장동력 확보도 약속했습니다.
서울대병원 평창분원과 그린바이오 신산업단지를 조성해 인구 7만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올림픽 유산시설을 활용한 동계스포츠 활성화도 추진해 평창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겠다는 복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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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심재국 후보는 중단 없는 평창 발전을 강조하며, 검증된 성과를 바탕으로 주요 현안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군민 모두 월 15만 원의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급해 농업과 관광, 서비스업이 함께 살아나는 지역순환 경제를 만들겠다는 전략입니다.
또 평창 전역을 하나의 성장축으로 묶는 평창 N벨트를 구축해 읍면별 특화산업과 생활권을 연계하겠다는 포부입니다.
다키워드림 1억 5천 플랜과 어르신 돌봄 정책 등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안심할 수 있는 평창형 3N 복지안전망 강화도 공약했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이라는 큰 방향은 같지만, 평창의 미래를 설계하는 방식에는 차이가 있어 유권자들의 선택에 관심이 쏠립니다.
G1뉴스 정창영입니다.
(영상취재 이광수)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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