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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첫 토론회 관심..진실 공방·설전 이어져
2026-05-12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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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후보 첫 방송토론회 이후 후보 간 진실공방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상호 후보 캠프는 논평을 통해 "김진태 후보는 토론 내내 과거 검사 취조 방식을 고수하며 도민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고 지적했고,
김진태 후보 캠프도 논평에서 "우상호 후보는 도의 핵심 현안과 사업들에 대한 이해가 매우 부족하다는 점을 스스로 드러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과거 우 후보의 동서고속철도 민자 유치 발언을 두고도 공방이 오갔습니다.
우 후보 측은 "국회 속기록 어디에도 우상호 후보가 동서고속화철도 사업을 민자로 추진해야 한다고 발언한 내용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한 반면,
김 후보 측은 "강원 숙원 사업에 대해 대못을 박고 이제와서 기억이 안 난다고 하는 후보에게 강원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맞받았습니다.
우상호 후보 캠프는 논평을 통해 "김진태 후보는 토론 내내 과거 검사 취조 방식을 고수하며 도민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고 지적했고,
김진태 후보 캠프도 논평에서 "우상호 후보는 도의 핵심 현안과 사업들에 대한 이해가 매우 부족하다는 점을 스스로 드러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과거 우 후보의 동서고속철도 민자 유치 발언을 두고도 공방이 오갔습니다.
우 후보 측은 "국회 속기록 어디에도 우상호 후보가 동서고속화철도 사업을 민자로 추진해야 한다고 발언한 내용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한 반면,
김 후보 측은 "강원 숙원 사업에 대해 대못을 박고 이제와서 기억이 안 난다고 하는 후보에게 강원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맞받았습니다.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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