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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동해시장..무주공산 3파전 격돌
2026-04-30
모재성 기자[ mojs1750@g1tv.co.kr ]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과 기초단체장 선거 관전 포인트를 짚어보는 기획보도.
오늘은 동해시장과 인제군수입니다.
동해는 현직 시장의 3선 연임 제한으로 무주공산이 됐는데요. 초반부터 기싸움이 치열합니다.
보도에 모재성 기자입니다.
[리포터]
동해시는 보수 우위가 뚜렷합니다.
역대 시장 선거에서 보수 성향의 무소속 후보 1명을 제외하면, 모두 보수 계열 정당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대통령 선거에서 진보 정당이 40% 이상 역대 최고 득표율을 기록하면서 변화 기류도 감지됐습니다.
민주당에선 이정학 후보가 지역 정치 교체를 기치로 민심을 파고들고 있습니다.
재선 시의원 출신으로, 중앙당 정책위 부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 후보는 동해시 예산 1조 원 시대를 내걸었습니다.
[인터뷰] 이정학 민주당 동해시장 후보
"일할 기회를 주신다면 이재명 대통령과 우상호 후보와 함께 우리 동해시를 도약하는 동해시, 발전하는 동해시, 우리 시민들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기회로 꼭 만들겠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김기하 후보가 치열한 공천 경쟁을 뚫고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3선 시의원과 도의원을 지낸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발전소와 바닷물을 활용해 데이터센터를 유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김기하 국민의힘 동해시장 후보
"동해시의 구석구석 모르는 데가 없습니다. 행복한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우리 시의 장점인 발전소 주위에 데이터센터를 유치해서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개혁신당에선 민주평통 동해시협의회장을 역임한 김홍수 후보가 행정 개편을 강조하며 표심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홍수 개혁신당 동해시장 후보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시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말이 아닌 실천으로 동해시를 확 바꾸겠습니다."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들어간 세 후보.
동해시를 이끌 새로운 적임자로 누굴 선택할 지 유권자들도 꼼꼼히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G1뉴스 모재성입니다.
<영상취재 신익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과 기초단체장 선거 관전 포인트를 짚어보는 기획보도.
오늘은 동해시장과 인제군수입니다.
동해는 현직 시장의 3선 연임 제한으로 무주공산이 됐는데요. 초반부터 기싸움이 치열합니다.
보도에 모재성 기자입니다.
[리포터]
동해시는 보수 우위가 뚜렷합니다.
역대 시장 선거에서 보수 성향의 무소속 후보 1명을 제외하면, 모두 보수 계열 정당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대통령 선거에서 진보 정당이 40% 이상 역대 최고 득표율을 기록하면서 변화 기류도 감지됐습니다.
민주당에선 이정학 후보가 지역 정치 교체를 기치로 민심을 파고들고 있습니다.
재선 시의원 출신으로, 중앙당 정책위 부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 후보는 동해시 예산 1조 원 시대를 내걸었습니다.
[인터뷰] 이정학 민주당 동해시장 후보
"일할 기회를 주신다면 이재명 대통령과 우상호 후보와 함께 우리 동해시를 도약하는 동해시, 발전하는 동해시, 우리 시민들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기회로 꼭 만들겠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김기하 후보가 치열한 공천 경쟁을 뚫고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3선 시의원과 도의원을 지낸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발전소와 바닷물을 활용해 데이터센터를 유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김기하 국민의힘 동해시장 후보
"동해시의 구석구석 모르는 데가 없습니다. 행복한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우리 시의 장점인 발전소 주위에 데이터센터를 유치해서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개혁신당에선 민주평통 동해시협의회장을 역임한 김홍수 후보가 행정 개편을 강조하며 표심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홍수 개혁신당 동해시장 후보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시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말이 아닌 실천으로 동해시를 확 바꾸겠습니다."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들어간 세 후보.
동해시를 이끌 새로운 적임자로 누굴 선택할 지 유권자들도 꼼꼼히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G1뉴스 모재성입니다.
<영상취재 신익균>
모재성 기자 mojs1750@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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