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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1> 도정 ‘탈환’ 우상호 VS ‘수성’ 김진태
2026-04-27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
[앵커]
G1 뉴스에서는 지방선거를 30여일 앞두고 도지사와 교육감, 18개 시장 군수 선거의 관전 포인트를 짚는 기획보도를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는 도정 수성이냐, 탈환이냐 관심인 강원자치도지사 선거 입니다.
보도에 최경식 기자입니다.
[리포터]
강원자치도지사 선거는 전국적으로도 관심을 모으는 격전지로 꼽힙니다.
최대 관심사는 보수 텃밭 민심의 향배 입니다.
강원자치도의 경우 박근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치른 대선에서도 보수 강세 지역 임을 재확인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높은 국정 수행 지지도를 보이는 등
진보의 바람이 거세게 불며 도지사 선거도 예측 불허 승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브릿지▶
"도정 수성이냐, 탈환이냐를 둘러싼 여야간 자존심 대결도 뜨겁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는 대통령이 보낸 사람 임을 강조하며 도정 탈환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 초대 정무수석을 지낸 만큼 여당 프리미엄을 앞세운 현안 해결 능력이 최대 강점입니다.
국민의힘 김진태 후보는 4년간 검증된 행정가 임을 강조하며 재선에 도전합니다.
강원자치도 출범에 따른 강특법 3차 개정과 국비 10조 시대 개막, 대형 SOC 8전 8승 등이 주요 성과 입니다.
4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486 운동권 그룹의 대표주자로 불리는 우상호 후보와
당 대표까지 출마하며 보수의 아이콘으로 꼽히는 김진태 후보.
두 정치 베테랑의 첫 맞대결 자체만으로도 도지사 선거는 흥행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또 선거 쟁점으로 도청 신청사 이전과 레고랜드 디폴트 사태 등이 거론되는 가운데,
두 후보의 정책 비전과 도정 운영 의지를 엿볼 수 있는 TV 토론회에도 도민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G1 뉴스 최경식 입니다.(영상취재 박종현)
G1 뉴스에서는 지방선거를 30여일 앞두고 도지사와 교육감, 18개 시장 군수 선거의 관전 포인트를 짚는 기획보도를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는 도정 수성이냐, 탈환이냐 관심인 강원자치도지사 선거 입니다.
보도에 최경식 기자입니다.
[리포터]
강원자치도지사 선거는 전국적으로도 관심을 모으는 격전지로 꼽힙니다.
최대 관심사는 보수 텃밭 민심의 향배 입니다.
강원자치도의 경우 박근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치른 대선에서도 보수 강세 지역 임을 재확인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높은 국정 수행 지지도를 보이는 등
진보의 바람이 거세게 불며 도지사 선거도 예측 불허 승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브릿지▶
"도정 수성이냐, 탈환이냐를 둘러싼 여야간 자존심 대결도 뜨겁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는 대통령이 보낸 사람 임을 강조하며 도정 탈환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 초대 정무수석을 지낸 만큼 여당 프리미엄을 앞세운 현안 해결 능력이 최대 강점입니다.
국민의힘 김진태 후보는 4년간 검증된 행정가 임을 강조하며 재선에 도전합니다.
강원자치도 출범에 따른 강특법 3차 개정과 국비 10조 시대 개막, 대형 SOC 8전 8승 등이 주요 성과 입니다.
4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486 운동권 그룹의 대표주자로 불리는 우상호 후보와
당 대표까지 출마하며 보수의 아이콘으로 꼽히는 김진태 후보.
두 정치 베테랑의 첫 맞대결 자체만으로도 도지사 선거는 흥행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또 선거 쟁점으로 도청 신청사 이전과 레고랜드 디폴트 사태 등이 거론되는 가운데,
두 후보의 정책 비전과 도정 운영 의지를 엿볼 수 있는 TV 토론회에도 도민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G1 뉴스 최경식 입니다.(영상취재 박종현)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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