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매일 저녁 8시 35분
평일 고유림주말 고유림, 이가연, 박진형
법원, 국내 최대 마약 밀반입 선원들 2심도 중형
키보드 단축키 안내
국내 최대 규모의 마약 밀반입 사건과 관련해 필리핀 국적 선원들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필리핀 국적 선원 A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 받은 선원 B씨에게는 징역 12년을,

방조 혐의로 기소된 선원 두 명에게는 원심인 7년 보다 낮은 5년을 선고했습니다.
김도운 기자 helpkim@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